이코노미톡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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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간사

국익과 공익을 앞세운 評論誌(평론지)가 되겠습니다. 언론은 그 시대 정신을 개발하고 확산시킴으로써 국가사회 발전에 기여할 수 있다고 믿었습니다. 실제로 언론인들이 비판과 채찍을 받아야만 했지만 본래의 기자정신을 버린적은 없었다고 자부합니다.
다만 고뇌와 번민을 거듭했던 내부의 진통을 숨길 수는 없다고 고백합니다.
이제 세월이 바뀌고 언론 환경이 변화하면서 언론인들에게는 보다 앞서가는 시대정신의 발달과 구현이 요청되고 있음을 느낍니다.

이에 따라 지난 시대의 체험을 축적한 세대와 미래의 언론계를 짊어질 세대간에 서로 나눔과 보탬을 통해 국가와 사회발전을 위한 언론의 역할을 증대시킬 필요가 시급하다고 판단합니다.
비록 평생직장에서는 정년을 맞아 퇴직했을망정 언론에 참여함으로써 미진했던 본래의 역할을 다 해보겠다는 각오가 이 때문입니다.
신문기자가 언론인으로서 신념과 행동을 필생의 가치로 선택한 이상 영원히 언론인으로서 길을 벗어날 수는 없다고 확신합니다.
그래서 언론인의 퇴직이 은퇴나 신념의 종식을 뜻할 수는 없다고 주장합니다.
이 같은 충정과 소망이 취재기자로부터 논설위원으로 시대정신을 주창했던 논객들의 뜻을 모아 조그마한 사랑방으로 꾸민 '이코노미톡뉴스'에 남은 열정을 쏟아 붓고자 합니다.

'이코노미톡뉴스'은 담백하고 솔직하고 중립적인 논평을 신조로 삼습니다.
특정계층의 이익이나 주장에 속박됨이 없이 국익과 공익이 앞서야 한다고 믿습니다.
그리고 남을 비판하고 격려하고 독려하면서 이에 못지않게 자신도 비판하고 독려해야 마땅하다고 믿습니다.
이를 위해 터놓고 이야기하고 토론하는 민주사회의 여론풍토가 조성되도록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어느덧 우리 사회가 민주화되어 토론문화도 활성화되고 있습니다.
그러나 세론이 곧 정론일 수 없다는 불만도 있고 반론도 있습니다.

'이코노미톡뉴스'이 모든 논쟁을 소화하고 정돈하는 역할을 열심히 할 것입니다.
필생의 직업인으로서 토론문화 발전에 참여해 온 논객들의 소망이란 바로 이 같은 역할에 충분히 만족합니다.
게다가 소속사를 떠나 기댈 언덕이 없는 형편이지만 오히려 자유롭고 여유있게 시대상황을 이끌 수 있는 논지를 펼 수 있다는 점을 자부합니다.
오랫동안 여러 분야별로 골고루 취재하고 논평했던 경험의 잣대가 정론의 기준이 될 것입니다.

'이코노미톡뉴스'은 우리시대의 좋은 이웃을 열심히 발굴할 것입니다.
자신과 집안 문제에 골몰해야 하는 시절이지만 그래도 좋은 이웃이 있기에 우리 사회는 발전할 수 있습니다.
실제로 우리를 감동시키는 좋은 이웃이 많지만 미처 만나지 못했을 뿐입니다.
그리고 좋은 이웃을 만날 때면 자신을 돌아보고 반성하고 후회하는 것이 우리의 본심입니다.

'이코노미톡뉴스'이 바로 좋은 이웃과 함께 밝은 세상, 좋은 뜻있는 모든 분들의 성원과 동참을 간절히 소망합니다.

-'이코노미톡뉴스' 배병휴 회장-
CEO

'시대를 아우르는 다양성의 목소리'를 담고자 하겠습니다. '이코노미톡뉴스'은 중립적인 논조를 신조로 삼습니다. 특정계층의 이익이나 주장에 치우지지 않으면서 국익과 공익이 우선시 되어야 한다고 믿습니다.
다양한 여론풍토가 조성되어 민주적인 토론이 활성화 되기를 바랍니다.

'이코노미톡뉴스'은 모든 논쟁을 소화하고 정돈하는 역할에 충실하겠습니다.
여러 분야별로 취재와 논평으로 정론의 기준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많은 이들의 비판과 격려 속에서 국가와 사회를 위한 '밝고 좋은 세상'을 '모든 이웃'들과 '함께 이루어' 가길 소망합니다.

여러분의 뜨거운 관심과 지속적인 애정을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이코노미톡뉴스' 배만섭 발행·편집·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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