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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회 우남 이승만 애국상] 애국단체 이상훈 의장 수상
  • 경제풍월
  • 승인 2013.09.10 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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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9월호]

제6회 우남 이승만 애국상

애국단체 이상훈 의장 수상

개인부문, 건국이념 김효선 사무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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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사랑회(회장 김길자) 제정, 올해 제6회 우남이승만애국상에 단체상 부문은 애국단체총협의회 이상훈 상임의장, 개인부문상은 건국대통령 이승만박사 기념사업회 김효선 사무국장이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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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건국절 제정 운동 중심

단체상을 수상한 이상훈 상임의장은 예비역 대장으로 한미연합사 부사령관, 국방부장관을 역임한 후 대한민국 재향군인회장을 거쳐 지금은 애국단체총연합회 상임대표로 국가안보세력의 중심에서 반국가, 반헌법 세력들로부터 대한민국의 정통성과 정체성 수호에 앞장서고 있다.
개인부문 수상자인 김효선 사무국장은 건국이념보급회 사무총장, 뉴데일리 이승만연구소 사무총장 등을 겸직하고 있으며 한국논단 편집위원, 한국시민단체협의회 집행위원 등으로 폭넓은 활동력을 보여준다.
대한민국사랑회는 경인여대 창립자인 김길자 박사가 설립하여 대한민국 건국절 제정, 우남 이승만 대통령 동상건립운동 등 건국 대통령 기념사업을 추진해 오고 있다. 우남 이승만 애국상은 매년 단체상과 개인상 각 1명씩을 선정하여 시상한다. 수상자 선정 및 상금 등 모든 비용은 김길자 회장이 사재로 부담한다.

서울역 광장서 ‘반역세력 심판’ 국민대회

한편 이상훈 상임대표는 이날 우남 애국상 수상 직후 하오 7시 서울역 광장에서 열린 ‘반역세력 심판 국민대회’에 참석, 행사를 주도했다. 이날 대회는 대한민국 재향군인회, 재향경우회, 자유총연맹 등 전통 호국안보단체들이 공동으로 참여하여 최근의 국가안보 사태에 관한 각계의 목소리를 대변했다.
대회장은 노무현 전 대통령의 서해 NLL관련 발언 및 남북정상회담 대화록 정본이 실종된 사초(史草)폐기를 국기문란 행위라고 규탄하고 국정원에 대한 국정조사가 사실상 국정원의 대북정보기능의 무력화를 기도하고 있다고 강력 비난했다.
대회에 참가한 애국단체들은 최근 북한이 ‘유일사상체제 확립 10대 원칙’을 통해 김일성, 김정일 등 ‘백두혈통’의 김씨 왕조 세습을 정당화 하면서 김일성과 김정일의 시신이 보존된 금수산 태양궁전을 영원한 성지(聖地)로 보위한다고 천명한 사실을 규탄했다. 또한 북의 대남 사이버테러가 강화되고 있는 시점에 국정원의 대북 정보기능은 어떤 명분으로도 무력화해서는 안된다고 강조하며 정치권 내부의 친북, 종북세력과 재야의 종북단체들에 맞서 대한민국 정통성 수호에 신명을 바치겠다고 선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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