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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서고생' 소진 "'사서고생', 배낭여행처럼 생각했다가 고생했다"
  • 석재현
  • 승인 2017.09.13 1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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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화뉴스 MHN 이현지 기자

[문화뉴스 MHN 석재현 기자] JTBC 새 예능프로그램 '사서고생'의 소진이 혹독했던 벨기에 여행담을 털어놓았다.

13일 오후 서울 마포구 JTBC 사옥 2층에서 JTBC 새 예능프로그램 '자급자족 여행기-사서고생(이하 '사서고생')' 제작발표회가 있었다. 이날 제작발표회에는 김학준PD, 박준형, 정기고, 소유, 소진, 뉴이스트 최민기가 참석했다.

벨기에 여행 소감에 대해 소진은 "처음 섭외될 때에는 20대 대학생들이 경험하는 배낭여행 정도의 고생으로 생각했다. 하지만 촬영기간 내내 'PD님이 왜 이렇게까지 해야하나?' 생각들 정도로 정말 힘들었다. 그 덕에 서로에게 정도 많이 들었고, 애틋한 감정이 생겼다. 이 감정 못 잊을 것 같다"고 말했다.

또한, 벨기에 길바닥에서 판매했던 경험담도 고백했다. 소진은 "대학생 때 많은 아르바이트 경험을 해봤지만 '스트리트 비즈니스'는 다른 세계였다. 마치 길거리에서 전단지를 나눠줄 때 받아주는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들이 보이듯. 그 곳에서도 살 사람은 사주는 반면에 싫은 사람은 아예 쳐다보지도 않았다. 그래서 조심스럽고 애교스럽게 접근하게 되었다"고 덧붙였다.

한편, '자급자족 여행기-사서고생'은 연예계 사서고생 대표주자들이 물건을 팔아 마련한 경비로 즐기는 자급자족 여행 버라이어티로 14일 오전 10시 옥수수를 통해 선공개되며 같은날 오후 9시 30분 JTBC2에서도 방영된다.

syrano@munhwa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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