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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X》1대 팔릴때 마다,《삼성》이 버는 수익은?원가=USD 110 달러?
  • 배만섭 이코노미톡뉴스 기자
  • 승인 2017.10.03 17:20
  • 댓글 0

역시나 삼성과 애플는 떼어내야 뗼 수 없는 공생관계이자 이 시대의 IT라이벌 관계다.

▲ <사진@美애플社>

[배만섭 기자 @이코노미톡뉴스(이톡뉴스)] 이를 입증하는 것이 애플社의 새로운 신작 《아이폰X에 적용된 디스플레이 부품 중에서 삼성디스플레이의 OLED 디스플레이 패널이 적용떄문이다.

《아이폰X에는 삼성디스플레이의 OEM버전의 OLED 패널이 탑재되어 있다. 삼성디스플레이는 《아이폰X OLED패널의 유일한 공급업체이다.

비율 2.17:1의 2436 x 1125 픽셀 @458ppi

그동안 9월초에 보도되었던 외신 중에서, 

KGI 증권분석가인 궈밍츠(郭明池, guo ming chi) 보고서에 따라, 애플은 현재 LCD 패널 유닛 가격은 $45에서 $55 수준으로 지불하고 있다고 밝힌 반면에 아이폰X에 적용되는 삼성의 OLED 패널 유닛의 공급가격에 삼성은 $120에서 $130 달러를 요구하고 있다고 밝힌 바 있었다.

삼성 요구 OLED유닛 가 : 120 ~ 130 달러 (美 USD)
애플 기존 LCD 유닛 가격: 45 ~ 55 달러 (美 USD)

최근의 WSJ 보고서에 따른 공급업체에 줘야 하는 아이폰X OLED 유닛 당 가격은 얼마나 될까.

공급원가 = 110 USD

미국 월스트리트저널(WSJ)는 삼성이 1대의 《아이폰X를 팔떄마다 얻게 되는 매출이 미화 110$가 될것이라고 밝혔다. 이는 월스트리트 기술보고서를 통한 자료를 근거로 삼고 있다. 기존 외신들의 보도하고는 약 30 달러의 차이가 있는 수치다.

WSJ 보고서에는, 애플이 2018년 여름까지 《아이폰X》 (예상)판매량이 약 1억 3천만대로 보고 있다. 그렇다면 단순 수치계산으로 삼성이 애플로 받게 되는 금액은 약,

143억 USD = (환율) 16.4조 (한화) 

미화 143억 달러로, 한화로는 약 16조 3,949억 5천만 원. 물론 단순수치계산으로 실제 받게되는 회계상 금액은 다를 것이다. 여기에서 원가를 뺴면 대략적인 수익이 계산될 수 있을 것이다.

한편, 최근 외신들은 《아이폰X의 일부 사양을 확인 보도했다.

기종별 배터리 용량비교(아이폰, 삼성 갤럭시)

iPhoneX    = 2716 mAh
iPhone8+  = 2675 mAh
iPhone8    = 1821 mAh
iPhone7+  = 2900 mAh
iPhone7    = 1960 mAh
iPhone6s+ = 2750 mAh
iPhone6s  = 1810 mAh
iPhone6+ = 2915 mAh
iPhone6   = 1715 mAh
iPhoneSE  = 1624mAh

삼성 갤럭시노트8 = 3300 mAh
삼성 갤럭시S8+ = 3500 mAh
삼성 갤럭시S8   = 3000 mAh

한편, 美애플은 아이폰 사전예약을 10월 27일부터 진행하면 판매 개시일은 11월 3일부터 가능하다.

배만섭 이코노미톡뉴스 기자  teuss@economytalk.kr

<저작권자 © 이코노미톡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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