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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라니아, '패셔너블' vs '우아함 부족'... 광대 승천까지 '말말말'
  • 디지털뉴스팀 이코노미톡뉴스 기자
  • 승인 2017.11.08 2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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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트럼프 대통령의 아내이자 퍼스트 레이디인 멜라니아 트럼프에 대한 관심이 연일 이어지고 있다.

멜라니아는 180cm의 큰 키와 모델 출신 경력, 화려한 영부인 패션 등으로 언제나 미디어의 사랑을 받는 ‘유명인사’다.

그런 멜라니아는 한국 방문 당시 큰 사이즈의 선글라스와 어깨를 강조하는 오버사이즈의 코트를 착용했다. 보라색 하이힐은 그녀의 키를 트럼프와 비슷하게 만들었다.

▲ 멜라니아 트럼프 (SBS 캡쳐)

이런 ‘모델 포스’는 김정숙 여사와 함께 있을 때도 여전했다. 멜라니아는 마치 모델 워킹처럼 천천히 걸으며 주변인들에게 손을 들고 인사를 건넸다.

또 만찬 자리에서는 레이스로 뒤덮인 검은색 드레스를 택했다. 스모키 메이크업과 올림 스타일의 헤어 스타일도 눈길을 끌었다.

또 멜라니아는 샤이니 민호와 함께 학생들을 맞이하던 중, 소녀팬들이 민호를 향해 소리를 지르자 가볍게 민호의 팔을 만지며 활짝 웃는 등 자유로운 액션을 취했다.

멜라니아의 이런 패션과 태도에 대해 한국 네티즌들은 열띤 반응을 보이고 있다. 네티즌들은 “선글라스가 마치 오드리 헵번 같다. 머리스타일도 그렇고” “이제 딱딱한 내조 이미지 벗고, 영부인도 자유롭게 옷 입어야 한다” “모델같기만 하다. 우아함은 모르겠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멜라니아 트럼프는 일본 방문 당시 한국에서의 의상보다 조금 더 밝고 화려한 패턴의 의상을 골라 그 정치적 의도에 많은 관심이 쏠리기도 했다.

디지털뉴스팀 이코노미톡뉴스 기자  pr@economytalk.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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