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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성근, “나는 애들이 커서 괜찮지만” 후배 여배우 ‘걱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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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17.11.14 2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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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코노미톡뉴스] 문성근, 후배 여배우 걱정하던 마음 “나는 괜찮지만”

배우 문성근이 ‘합성사진’과 관련해 또 한번 이슈가 되고 있다.

과거 영화배우 문성근과 배우 김여진의 합성사진이 인터넷에 공개된 바 있다. 수치스러운 사진이었고 많은 이들은 이를 합성으로 인식했다.

▲ 배우 문성근 (영화 스틸컷)

이런 사진에 관여한 국정원 직원은 최근 사과를 했다. 이로써 외압설 등이 다시 고개를 들고 있다.

배우 문성근은 과거 후배 배우 김여진과의 합성 사진 헤프닝에 유감을 드러낸 바 있다.

당시 배우 문성근은 "너무 어처구니 없어서 정신이 없었다. 김여진은 본 적이 없다고 하지만 나는 예전에 언뜻 본 기억이 있다“고 말했다.

이어 "나는 애들이 모두 커서 괜찮지만, 김여진 씨의 경우에는 애기들도 어려서 내 마음이 다 떨린다"며 김여진을 걱정하기도 했다.

 

디지털뉴스팀 이코노미톡뉴스 기자  pr@economytalk.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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