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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핵, 이런 증상 발생하면 의심하고 병원 가서 검사해봐야
  • 디지털뉴스팀 이코노미톡뉴스 기자
  • 승인 2017.12.07 1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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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 영상캡쳐

[이코노미톡뉴스] 7일 인터넷 포털 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 결핵이 올라와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에 결핵의 증상에 대해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결핵의 증상은 기침, 발열, 수면 중 식은땀, 체중 감소 등이다. 폐결핵의 증상으로는 기침이 가장 흔하고 객담(가래), 혈담(피 섞인가래)이 동반되는 경우도 있다. 객혈(피를 토하는 것)이 나타날 경우에는 대체로 병이 진행된 경우를 의미한다. 

또 결핵이 진행되면 호흡곤란이 나타날 수 있고, 결핵균이 흉막이나 심막을 침범하면 흉통을 호소하기도 한다.

결핵은 감기와 증상이 비슷해 환자들이나 의사들이 심각하게 받아들이지 않고, 결핵을 감기나 다른 폐질환으로 오인하는 경우가 있다고 한다.

의사들은 2주 이상 기침이 계속되거나 가래가 지속되면 결핵을 의심해보고 검사를 해보는 것이 중요하다고 조언했다. 

한편, 최근 공무원 시험 준비생 등 수만 명의 수험생이 상주하고 있는 서울 노량진 학원가에 결핵 확진 환자가 발생 해 보건 당국이 긴급 조사에 나섰다.

디지털뉴스팀 이코노미톡뉴스 기자  pr@economytalk.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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