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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리랜드, “시작하니 사람들이 제정신 아니라고 했다”
  • 디지털뉴스팀 이코노미톡뉴스 기자
  • 승인 2017.12.07 1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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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 방송캡쳐

[이코노미톡뉴스] 7일 온라인 포털 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 ′두리랜드′가 올라 관심을 모으고 있다. 

′두리랜드′는 경기도 양주시 장흥에 자리한 놀이공원으로 배우 임채무가 운영 중이다. 규모 3000평에 10여 종의 놀이기구가 운행되고 있다. 

앞서 임채무는 매체 인터뷰를 통해 "연예인들이 보통 요식업 등을 사이드잡으로 많이 한다. 처음에 내가 이 놀이공원을 시작했을 때 모든 내 주위 사람이 제정신이 아니라고 했다"고 밝혔다.

한편, 최근 두리랜드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휴장 소식을 알린 바 있다.

디지털뉴스팀 이코노미톡뉴스 기자  pr@economytalk.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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