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코노미톡뉴스
  • UPDATE : 2018.9.26 수 08:25
  • 처음으로
  • 로그인
  • 회원가입
  • 전체기사
상단여백
HOME 라이프
종현 발인, “항상 다섯 명이 함께 하다가 혼자 하려고 하니 멤버들이 그립다 연습할 때도 멤버들이 그리웠다”
  • 디지털뉴스팀 이코노미톡뉴스 기자
  • 승인 2017.12.20 13:23
  • 댓글 0
  • 글씨키우기
  • 메일보내기
▲ 사진 : 종현 SNS

[이코노미톡뉴스] 5인조 인기 아이돌 그룹 샤이니 종현 발인이 20일 온라인 포털 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 올라 관심을 모으고 있다. 

지난 19일 오전 종현의 빈소가 서울 송파구 아산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돼 조문이 시작됐다. 종현의 발인은 오는 21일 오전이며, 장지는 공개되지 않았다.

이에 종현이 앞서 샤이니 멤버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한 장면이 다시금 주목을 받고 있다.

종현은 앞서 본인의 솔로 정규 1집 ‘좋아’ 쇼케이스에 참석했다. 

당시 종현은 “뮤비 공개에 앞서 굉장히 떨린다. 항상 다섯 명이 함께 하다가 혼자 하려고 하니 멤버들이 그립다. 연습할 때도 멤버들이 그리웠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종현은 “다른 멤버들이 나의 부족한 점을 채워줬던 것을 여실히 느끼게 됐다”고 솔로 활동에 대한 소감을 전했다.

한편, 지난 19일 종현의 빈소에는 샤이니의 멤버들인 온유, 키, 민호, 태민이 상주 역할을 해 끝까지 우정을 지켰다.  

디지털뉴스팀 이코노미톡뉴스 기자  pr@economytalk.kr

<저작권자 © 이코노미톡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3
위 기사가 도움이 되었다면 추천버튼을 클릭해주세요!
<해당 기사 후원하기>

디지털뉴스팀 이코노미톡뉴스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관련기사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