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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세호 기상캐스터, “내 광대 내놔요 웃다 다 찢어졌으니깐”, “인터뷰 한 번 하면 좋았을텐데 세상이 조금은 각박한것 같아 씁쓸하기도 했어요 ㅠ”, “너무 재밌었어요~~ 팬이되어버렸어용👍👍”
  • 박성훈 이코노미톡뉴스 기자
  • 승인 2018.01.12 1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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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 방송캡쳐

[이코노미톡뉴스 = 박성훈 기자] 조세호 기상캐스터, “내 광대 내놔요 웃다 다 찢어졌으니깐”, “인터뷰 한 번 하면 좋았을텐데 세상이 조금은 각박한것 같아 씁쓸하기도 했어요 ㅠ”, “너무 재밌었어요~~ 팬이되어버렸어용👍👍” 등 그의 에스엔에스에 달린 댓글 주목

방송인 조세호가 기상캐스터로 뉴스에 깜짝 출연해 관심을 모으고 있는 가운데 그의 SNS에 올린 네티즌들의 댓글이 눈길을 끌고 있다.

jin__yaa***네티즌은 “오늘 기상캐스터 너무 재밌었어요~~ 팬이되어버렸어용👍👍”이라는 의견을 남겼고, yya***네티즌은 “추운데 고생하셨어요ㅋㅋ동장군화이팅ㅋㅋ”, eunju_lee3*** “내광대 내놔여 웃다 다 찢어졌으니깐ㅋㅋㅋ”, c3*** “오늘 기상예보 잘 봤어요. 가끔씩 전달해주시는것도 나쁘지 않으실듯... 늘 열심히 하시는 모습 보기 좋습니다”라는 의견을 나타내며 조세호 기상캐스터를 응원했다.

반면에 mini.starbu*** “오늘 기상캐스터 넘 잘봤어요 :) 인터뷰 한 번 하면 좋았을텐데 세상이 조금은 각박한것 같아 씁쓸하기도 했어요 ㅠ”라는 의견도 보였다. 

한편, 조세호는 12일 오전 방송된 mbc ‘뉴스투데이’에 기상캐스터로 깜짝 분해 추운 날씨에 야외에서 날씨를 전했다. 그는 지나가는 시민들에게 인터뷰를 시도했으나 번번이 실패를 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이번 조세호 기상캐스터 출연은 최근 그가 새롭게 합류한 mbc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 촬영의 일환으로 전해졌다. 

박성훈 이코노미톡뉴스 기자  pr@economytalk.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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