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코노미톡뉴스
  • UPDATE : 2018.10.17 수 21:10
  • 처음으로
  • 로그인
  • 회원가입
  • 전체기사
상단여백
HOME 라이프
도도맘, 그녀의 옷장 봤더니 “눈요기 거리들을 많이 제공… 누가 나를 알아볼 것 같아서 못 입는다”
  • 박성훈 이코노미톡뉴스 기자
  • 승인 2018.02.02 13:45
  • 댓글 0
  • 글씨키우기
  • 메일보내기
▲ 사진 : 방송캡쳐

[이코노미톡뉴스 = 박성훈 기자] 도도맘, 그녀의 옷장 봤더니 “눈요기 거리들을 많이 제공… 누가 나를 알아볼 것 같아서 못 입는다”

도도맘이 온라인상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그녀가 방송에 출연해 자신의 옷장을 공개한 장면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도도맘 김미나는 2년 전 한 다큐멘터리프로그램에 출연해 럭셔리 블로거들의 세계를 소개했다.

그녀는 당시 블로그 운영 10년차 30대 주부로 두 아이를 둔 전업주부로 소개됐고, 그녀가 명품브랜드 쇼에 국내외 톱스타와 함께 초대받았던 포스팅은 영화의 한 장면을 연상케 했다.

도도맘은 미디어와 인터뷰 당시 착용했던 의상의 브랜드와 가격을 자신의 블로거에 올려 화제를 모은 바 있다. 그녀는 “첫 방송 인터뷰 당시 입었는데, 그 이후로 이상하게 못 입겠다. 이 옷을 입고 나가면 그날의 기분이 생각나고. 누가 나를 알아볼 것 같아서 못 입는다”라고 털어놓았다.

또한 그녀는 귀족마케팅으로 유명한 프랑스의 패션브랜드를 선호해 한 700~800만원대 의상들 여러 벌과 명품브랜드 가방을 5개 정도 소유를 하고 있다.

도도맘은 “혼자만 보려고 쓰는 글이 아니라면 어떤 재미의 요소가 들어가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런 눈요기 거리들을 많이 제공한다”라며 “블로거로 유명해지려고 하는 사람들은 제일 좋은 게 여자들이 좋아할 수 있는 명품들을 제일 많이 올리는 편이다”라고 언급했다.

한편, 앞서 도도맘 전 배우자 조용제가 강용석 변호사를 상대로 제기한 위자료 청구소송에 대해 지난 1월 31일 법원은 강 변호사의 혼인파탄 책임을 인정해 4천만 원의 위자료 배상 판결을 내렸다. 

박성훈 이코노미톡뉴스 기자  pr@economytalk.kr

<저작권자 © 이코노미톡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1
위 기사가 도움이 되었다면 추천버튼을 클릭해주세요!

박성훈 이코노미톡뉴스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관련기사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