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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종원의 골목식당‘ 국수, 이랬다가 저랬다가 종잡을 수가 없어… “도대체 이해할 수가 없네”
  • 박성훈 이코노미톡뉴스 기자
  • 승인 2018.03.03 1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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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 방송캡쳐

[이코노미톡뉴스 = 박성훈 기자] '백종원의 골목식당‘ 국수, 이랬다가 저랬다가 종잡을 수가 없어… “도대체 이해할 수가 없네”

SBS 예능프로그램 ‘백종원의 골목식당’ 국수가 온라인상 네티즌들의 비상한 관심을 모고 있다. 방송에서 그려진 국수집 경영자의 태도에 분노를 표하는 시청자들의 목소리가 여기저기서 터져 나왔기 때문.

‘백종원의 골목식당’은 죽어가는 골목을 살리고, 이를 새롭게 리모델링하는 과정을 담는 '거리 심폐소생 프로젝트'다. 시청자들은 요식사업가로 성공한 CEO 백종원이 경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게를 방문해 도움을 주면서 수익을 내는 모습을 보며 흐뭇함을 느끼는 측면도 있다.

그런데 방송에 출연한 국수집 경영자의 모습이 이해할 수 없는 면모를 보였다.

앞서 국수집 사장님은 자신의 육수 제조법에 자부심을 느끼며 백종원의 지도에 반박, 급기야 블라인드 테스트에 나섰다. 결국 백종원이 승리를 해 사장님이 그의 지도를 따르는 듯 했으나, 이후 제작진에게 전화를 해 ‘육수가 맛이 없다’고 거부를 했다.

그로부터 며칠 후 국수집 경영자는 백종원에게 “나는 원래 국수를 좋아하지 않는다”라고 말을 해 백종원을 당황하게 만들었다.

이에 백종원은 “그러면서 어떻게 국물에 대해 자부심이 있냐. 그건 해서는 안 될 말이었다. 나도 사람인데. 그러면서 레시피를 달라고 하니 이건 말이 안된다”라고 허탈한 모습을 보였다.

박성훈 이코노미톡뉴스 기자  pr@economytalk.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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