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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봉주, 와이프에게 울먹이며 보낸 메시지 뭐기에? “나 만나서 많이 힘들었구나” 새삼 관심
  • 박성훈 이코노미톡뉴스 기자
  • 승인 2018.03.07 1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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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 영상캡쳐

[이코노미톡뉴스 = 박성훈 기자] 정봉주 전 의원이 성추행 의혹에 휩싸여 논란을 일으키고 있는 가운데 그가 와이프에게 보낸 메시지가 재조명되고 있다.

정봉주 전 의원은 앞서 이명박 전 대통령의 BBK 실소유주 의혹을 제기해 선거법 위반 혐의로 징역 1년을 선고받은 바 있다. 해당 영상은 정 전 의원이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징역 1년 실형 판결을 받고 수감된 날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서 정봉주 전 의원은 울먹이는 목소리로 “아~미안해. 그 동안 많이 힘들었지”라고 말문을 열었다.

정 전 의원은 “이제 또한 일 년 정도 떨어져 있어야 하는데 너무 미안해..”라며 “단단하게, 그 동안 당당하게 잘 버틸게. 미안하고 사랑해”라는 말로 영상편지를 마무리 지었다. 

정봉주 전 의원은 녹음이 끝난 후에도 눈물을 훔치고 울먹이는 등의 모습을 보여 보는 이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한편, 7일 인터넷 매체 프레시안이 정봉주 전 의원의 과거 성추행 의혹을 제기해 논란이 일고 있다. 

박성훈 이코노미톡뉴스 기자  pr@economytalk.kr

<저작권자 © 이코노미톡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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