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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국파 정봉주, 각기 다른 기억에 의존 법적 판단 받아야 한다는 목소리도 나와… 모바일로는 불가능한 볼드와 색깔까지 넣어서 작성했다고?
  • 박성훈 이코노미톡뉴스 기자
  • 승인 2018.03.13 1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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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 방송캡쳐

[이코노미톡뉴스 = 박성훈 기자] 민국파 정봉주, 각기 다른 기억에 의존 법적 판단 받아야 한다는 목소리도 나와… 모바일로는 불가능한 볼드와 색깔까지 넣어서 작성했다고?

최근 성추행 논란을 빚고 있는 정봉주와 민국파가 서로 다른 기억을 주장해 네티즌들의 비상한 관심을 모으고 있다.

정봉주 전 의원이 12일 기자회견을 통해 프레시안 서어리 기자의 기사에 반박을 했다.

이어 정봉주 카페지기로 활동했던 민국파가 지난 12일 프레시안을 통해 “2011년 12월 23일 정 전의원이 여의도 렉싱턴 호텔에서 중요한 약속이 있다고 해서 호텔에 갔다”라며 “우리는 정 전 의원을 호텔에 데려다 주고 거기서 몇 블록 떨어진 곳에 차를 대 놓고 기다렸다. 30분 정도 후 그가 나왔다”라고 증언을 해 논란은 한층 더 켜져 가고 있다. 

이와 관련해 온라인상에서는 민국파가 정봉주 전 의원을 수행했다는 시간에 미권스 카페 게시판에 글을 적어 올렸다는 주장이 나와 눈길을 끌고 있다.

최근 한 네티즌은 민국파가 미권스 카페에 14시 17분경 올린 글을 소개하면서 '모바일로는 불가능한 볼드+색깔까지 넣어서 작성했다’고 설명해 관심을 모았다.

현재 정봉주와 민국파가 서로 엇갈리는 진술을 하며 대중들은 혼란스러워하고 있다. 일각에서는 경찰에 고소를 해서 사실관계를 확인하는 법적판단을 받아야 한다는 주장이 나오고 있다. 

박성훈 이코노미톡뉴스 기자  pr@economytalk.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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