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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휘재 아버지 편지, “내가 성치 못해서 미안하다” 시청자들 눈시울 붉히게 만들어
  • 박성훈 이코노미톡뉴스 기자
  • 승인 2018.03.13 1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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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 방송캡쳐

[이코노미톡뉴스 = 박성훈 기자] 이휘재 아버지 편지, “내가 성치 못해서 미안하다” 시청자들 눈시울 붉히게 만들어

온라인상 개그맨 이휘재가 누리꾼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에 그의 아버지가 아들에게 보낸 편지로 시청자들의 눈물샘을 자극한 장면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앞서 방송된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방송에 나온 아들과 손자들의 모습을 알아보지 못하는 이휘재 아버지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어 그가 손자들을 예뻐하던 모습과, 이휘재가 "내 아들 휘재야 사랑한다. 어릴 때 목욕 한 번 데리고 가지 못해 미안하다. 내가 성치 못해서 미안하다"고 적힌 아버지의 편지를 보며 눈물 흘리는 장면이 이어져 시청자들의 눈시울을 붉혔다.

이날 이휘재의 아버지는 마지막까지 아들과 손자들의 모습을 알아보지 못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한편, 이휘재와 쌍둥이 두 아들이 오는 4월 중순 방송을 마지막으로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하차한다.

박성훈 이코노미톡뉴스 기자  pr@economytalk.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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