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던말릭, 왜 뒤늦게 나섰나 봤더니 자발적 아니다? 이제 반격 나섰나?
  • 박성훈 이코노미톡뉴스 기자
  • 승인 2018.03.13 1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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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 던말릭

[이코노미톡뉴스 = 박성훈 기자] 던말릭, 왜 뒤늦게 나섰나 봤더니 자발적 아니다? 이제 반격 나섰나?

래퍼 던말릭이 팬을 성추행한 의혹을 받은 나머지 피해자들에게 사과를 했다. 그런데 그가 갑자기 자신이 한 사과를 번복하고 나서 비상한 관심을 모으고 있다.

지난 2월 21일 한 네티즌이 자신의 SNS에 “어느 래퍼가 여고생 데려다가 싫다는데 성추행을 했다”는 글을 올렸다. 그 글에는 가해자의 초성과 소속사 이름이 적혀있어 던말릭이라는 것을 누구나 알 수 있었다.

이에 던말릭은 다음날인 22일 자신의 SNS 계정에 작년 12월경에 한 팬과 만남을 갖고 추행을 저질렀음을 인정한다면서 사과를 하는 글을 올렸다.

이에 그의 소속사는 그를 퇴출을 시켰다고 밝혔다.

그런데 던말릭이 돌연 자신이 이미 사과한 성추행은 전 소속사가 요청한 것이고 실제로는 피해자들과 합의한 상태에서 관계가 있었다고 주장하고 나섰다. 

이어 던말릭은 그들과 대화를 나눈 대화 내용을 공개하며 이들을 명예훼손으로 고소했다고 덧붙였다.

이에 대해 전 소속사 측은 "마치 소속사가 소명의 기회를 주지 않은 채 가해 사실 인정을 종용하고 사과문을 게재하도록 했다고 이해하신 분들이 있는데 이는 전혀 사실이 아니다"고 해명했다.

박성훈 이코노미톡뉴스 기자  pr@economytalk.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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