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 육지담 SNS

[이코노미톡뉴스 = 박성훈 기자] 21일 래퍼 육지담이 논란을 빚었던 강다니엘의 빙의글과 관련해 사과를 요구하고 나서 주목을 받고 있다. 

육지담은 21일 워너원과 CJ, YMC가 사과를 하지 않으면 조만간 기자회견을 열 것을 경고했다. 

이는 지난 2월 강다니엘 빙의글과 관련이 있다.

육지담은 지난 2월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계정에 “스토킹 불법 아님? 강다니엘 및 ㄴ하 디엠 보내라. 감당이 안돼서 다 못 읽었는데”라는 글과 함께 강다니엘 빙의글의 캡처 화면을 게재했다. 

이에 워너원 팬들이 SNS로 항의하자 “뭘 해도 오해할 거면 그냥 가만히 있으시라고요. 워너원의 강...씨와 하...씨 연락처밖에 없는데, 다 연락을 안 받아서 그렇다고요”라고 적었다. 

또한 육지담은 “피드백은 제가 아니라 그 당사자들이 해야 하고요. 심한 말 작작 하세요. 진짜 다 모르시면. 아 저도 모르니까. 제발 나타나시죠. 장난 그만”이라는 글을 올려 워너원 팬들과 설전을 벌이며 논란을 일으켰다.

한편, 육지담은 빙의글 이후 연락을 받지 못했다고 주장하면서 CJ, YMC, 워너원의 진심어린 사과문을 거듭 요구하며, 만일 사과가 없으면 기자회견을 열겠다고 덧붙였다.

이코노미톡뉴스, ECONOMYTALK

(이톡뉴스는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pr@economytalk.kr 로 보내주세요. 채택된 제보는 사례하겠습니다.)
저작권자 © 이코노미톡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