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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비 이다인, 한 부모 자식이지만 서로 닮은 듯 달라… 깜찍한 매력과 단아하고 여성스러움 ‘막상막하’ 
  • 박성훈 이코노미톡뉴스 기자
  • 승인 2018.03.30 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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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 인터넷 게시판

[이코노미톡뉴스 = 박성훈 기자] 이유비 이다인 두 자매에 대해 관심이 쏠리고 있다.

앞서 한 인터넷 게시판에는 '이유비 이다인 우월자매' 라는 제목으로 두 자매의 모습이 담긴 사진이 공개됐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닮은 듯 다른 두 자매의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여성스럽고 단아한 외모의 이다인과 귀엽고 깜찍한 매력의 이유비가 서로 다른 매력으로 눈길을 끌고 있다.

서로 다른 매력이지만 우열을 가릴 수 없는 이유비 이다인 두 자매의 눈부신 외모가 부러움을 자아내고 있다.

한편, 이유비는 현재 tvN 드라마 ‘시를 잊은 그대에게’에 출연 중이고, 이다인은 최근 큰 인기를 얻으며 종영한 KBS ‘황금빛 내인생’에 출연했다. 

박성훈 이코노미톡뉴스 기자  pr@economytalk.kr

<저작권자 © 이코노미톡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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