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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크송 인기] 손예진 포크송 소환녀 '영화를 통해 추억의 포크 음악과 추억 몽글몽글'
  • 최노진 이코노미톡뉴스 기자
  • 승인 2018.04.12 1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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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크송 소환녀 애칭을 들은 손예진 주연 영화 '클래식' 스틸

[이코노미톡뉴스 최노진 기자] 최근 손예진이 영화 '지금 만나러 갑니다'와 드라마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 로 멜로 영화의 진수를 보여주는 가운데 그녀가 과거 연기한 영화 '클래식', '내 머리 속의 지우개' 등이 인기를 얻고 있다.

그 중에서도 손예진이 연기한 영화 '클래식'에 대한 관심이 동반 상승하고 있다. 2003년 개봉한 영화 '클래식'에서 아름다운 풍경과 풋풋한 첫사랑 아이콘으로 등장한 손예진의 모습은 자전거 탄 풍경이 노래한 OST '너에게 난 나에게 넌'의 아름다운 포크 음악과 함께 잘 어울린다.

최근 손예진의 영화, 드라마 모습을 본 젊은 세대부터 장년 세대까지 공통적으로 포크 음악에 대한 매력에 빠지고 있다.

▲ 포크송 소환녀 애칭을 들은 손예진 주연의 영화 '지금 만나러 갑니다' 스틸

실제로 온라인 상에는 '자전거 탄 풍경', '손예진', '포크 음악', '손예진 영화', '클래식 OST' 등 관련 검색어가 포털에서 급상승 업데이트 중이다. 특히, 자전거 탄 풍경의 '너에게 난 나에게 넌' 등 기타 악기를 배경으로 한 포크 음악이 대중에게 주목 받고 있다.

자전거 탄 풍경은 2001년 결성한 대한민국 포크 밴드다. 자전거 탄 풍경은 유독 영화 OST와도 인연이 깊다. 손예진 주연의 '클래식' OST로 '너에게 난 나에게 넌' 외에도 영화 '선생 김봉두' 에 보물이 수록되었으며 후일 개그콘서트 마빡이 코너에 삽입되어 일약 마빡이 송으로도 불리며 전국민에게 인기를 끌었다.

▲ 포크송 밴드 자전거 탄 풍경

다시 돌아가서 손예진은 일약 '포크송 소환녀'라는 새로운 애칭이 붙으며 대중에게 포크음악에 가장 잘 어울리는 아름답고 물 오른 연기력으로 사랑 받고 있다.

이런 분위기에 함께 오는 2018년 5월 19, 20일 경기도 가평에서 '2018 자라섬 포크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 2018 자라섬 포크 페스티벌

'2008 자라섬 포크 페스티벌' 조직위에 따르면, 1차 출연진 라인업 리스트에 '자전거 탄 풍경'외 한대수 장필순 신현희와김루트 불독맨션 이승열 장덕철 유리상자 동물원 조동희 등 이 있다. 온 가족과 함께 그리고 친구, 동료, 연인과 함께 '자전거 탄 풍경' 등 국내 최대 포크 음악을 즐길 수 있는 시간을 만들어 보는 것은 어떨까?

최노진 이코노미톡뉴스 기자  nojin7@economytalk.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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