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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오롱그룹] 서울 마곡지구 R&D 시대 개막, '코오롱 원랜온리 타워'‘코오롱 One&Only타워(KOLON One&Only Tower)’
코오롱인더스트리, 코오롱글로텍, 코오롱생명과학 입주
  • 안경하 이코노미톡뉴스 기자
  • 승인 2018.04.16 1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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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오롱 One&Only 타워 전경. <사진@KOLON>

오롱그룹이 서울 강서구 마곡지구에 또하나의 새로운 거점 공간을 확보하면서, 서울 마곡지구 시대를 개막했다.

[안경하 기자 @이코노미톡뉴스] 금일 16일(월) 입주식이 열린 신축 '코오롱 One&Only타워(KOLON One&Only Tower)'에는 코오롱인더스트리, 코오롱글로텍, 코오롱생명과학이 입주할 예정으로, 코오롱의 융복한 연구개발의 거점으로 거듭날 예정이다.

▲ 이웅열 회장(왼쪽 5번째)과 경영진들이 '코오롱 One&Only타워' 입주식 기념식수를 하고 있다. <사진@KOLON>
코오롱인더스트리, 코오롱글로텍, 코오롱생명과학
원앤온리, 3개사 1천여명 입주

제로에너지 빌딩으로 신축된 '코오롱 One&Only타워’는 연면적 7만 6,349㎡(2만 3,095평)에 지하 4층, 연구동 지상 8층, 사무동 지상 10층 등 총 3개동으로 구성되어 있다. 신축 타워에는 코오롱인더스트리, 코오롱생명과학, 코오롱글로텍의 연구개발 인력과 본사 인력까지 약 1천여 명이 입주할 예정이다.

융복한 R&D의 중추 역할을 하게 될 '코오롱 One&Only타워’는 앞으로 화학소재 산업 분야 연구와 바이오산업이 큰 주축으로 연구개발한다. 코오롱생명과학은 미국 이스트만케미컬 연수소장을 역임한 한성수 부사장을 미래기술원장과 그룹 CTO로 영입해 계열사간 시너지를 위해 R&D 총괄 역할을 맡게된다.

한편, 코오롱 그룹은 4원 전략 거점을 갖추고 있다. 과천 본사, 인천 송도에는 코오롱글로벌, 서울 강남 삼성동에는 코오롱인더스트리 패션부문이 자리잡고 있다.

안경하 이코노미톡뉴스 기자  kh.ahn@economytalk.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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