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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우 “남편과 서로 존중하고 예쁘게 살 것… 가족분들 공인이 아니어서 조심스러웠다”
  • 박성훈 이코노미톡뉴스 기자
  • 승인 2018.04.16 1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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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 방송캡쳐

[이코노미톡뉴스 = 박성훈 기자] 원조한류 스타 최지우 남편에 대해 누리꾼들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최지우는 지난 3월 29일 결혼식 당일에서야 팬들과 언론을 통해 결혼 소식을 밝혔다.

이에 최지우의 남편에 대해 관심이 쏠렸고, 그는 30대 남성으로 아이티 업계에 종사하는 회사원으로 알려졌다.

최지우는 지난 달 29일 자신의 팬클럽 홈페이지 '스타지우'에 하트 문양의 편지지에 손편지로 결혼 사실을 알리며 "조금은 갑작스럽지만 너무나 행복한 소식을 전하겠다"며 "오늘(29일) 오후 가족분들만 모시고 조용하게 결혼식을 올렸다"고 말했다. 

이어 "사랑하는 그분과 함께 따뜻한 가정을 만들어 가려고 합니다"라며 "서로 존중하고 배려하면서 예쁘게, 행복하게, 잘 살겠다"고 알렸다. 

또 "미리 소식을 알려드리지 못한 점이 제일 마음에 걸렸다"며 "참석하실 가족분들과 공인이 아닌 그 분께 혹시나 부담이 될까 조심스러웠다"고도 말했다.

마지막으로 최지우는 "변함없이 작품으로 좋은 모습 보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마무리했다.

한편, 최근 "최지우가 비공개 결혼식을 올렸던 일반인 회사원 남편은 S씨로 모 통신사 매니저다. 6살 연하이며, 모 기업 사장의 조카"라는 찌라시가 온라인상에서 돌았으나 이는 허위로 밝혀졌다. 

박성훈 이코노미톡뉴스 기자  pr@economytalk.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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