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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찬우, “관두게 될 때 안타깝고 속상할 것 같다… 방송 보다 공연할 때 더 행복해”
  • 박성훈 이코노미톡뉴스 기자
  • 승인 2018.04.16 1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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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 SBS

[이코노미톡뉴스 = 박성훈 기자] 방송인 정찬우가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그의 은퇴 언급이 새삼 주목을 받고 있다.

과거 한 방송에 출연한 정찬우는 “무대에서 은퇴하고 싶다”며 은퇴 계획을 밝혔다.

이어 정찬우는 “계속 무대를 해왔고 방송 보다 공연할 때가 더 행복하다”라고 그 이유를 밝혔다. 

또 정찬우는 “언제 무대를 관두게 될지 모르겠지만 관두게 될 때 너무 안타깝고 속상할 것 같다”라며 무대에 대한 애착을 드러냈다. 

한편, 지난 15일 정찬우 소속사 컬투엔터테인먼트 측은 "정찬우가 공황장애 등 건강상의 이유로 방송 활동을 잠정적으로 중단한다"며 "정찬우가 그동안 정신적으로 많이 힘들어했다. 2주 전부터 고민을 많이 하다가 쉬어야 할 것 같다는 판단이 들어서 이렇게 결정하게 됐다. 건강이 회복되면 다시 방송에 복귀할 것"이라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박성훈 이코노미톡뉴스 기자  pr@economytalk.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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