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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시시박 봉태규, 야무진 쇼핑법 연유 있었네 알고보니...
  • 박성훈 이코노미톡뉴스 기자
  • 승인 2018.04.16 1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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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 방송캡쳐

[이코노미톡뉴스 = 박성훈 기자] 인터넷상에서 하시시박 봉태규 부부에 대한 뜨거운 관심이 쏠리면서 봉태규가 짠내 나는 주머니 사정을 고백한 장면이 덩달아 눈길을 끌고 있다.

앞서 하시시박 남편 봉태규는 남편들의 살림을 책임지는 生리얼 살림살이 토크쇼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의 3회 방송에 출연해 와이프 하시시박의 기력 보충을 위해 사골 국 만들기에 나섰다. 

봉태규는 사골 국에 넣을 재료를 사던 중 “양지냐 사태냐”, “반 근이냐 한 근이냐”를 꼼꼼하게 따지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출연진들이 ‘살림천재’ 봉태규의 야무진 쇼핑법에 감탄을 터뜨리려던 찰나, 봉태규는 “나는 경제권이 없다. 돈을 쓰면 하시시박에게 문자가 간다”며 오랜 고민의 이유가 다름아닌 주머니 사정 때문이었음을 밝혀 반전의 웃음을 자아냈다.

심지어 봉태규는 “한 달 용돈이 핸드폰 비를 포함해 30만원”이라고 밝혀 출연진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봉태규는 “자신이 유일하게 손 댈 수 있는 통장이 ‘살림하는 남자들’ 재방송 출연료”라며 비상금을 책임져주는 ‘살림하는 남자들’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그러나 다른 출연진들이 1급 비밀인 ‘재방송 출연료’의 실체 폭로한 봉태규를 향해 원성을 쏟아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한편 봉태규는 하시시박을 위해 애정이 담뿍 담긴 사골 국은 물론 ‘소보로 덮밥’, ‘코울슬로’, ‘미소된장’ 등을 정갈하게 차려내며 다른 출연진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박성훈 이코노미톡뉴스 기자  pr@economytalk.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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