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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승우 왕빛나, “살다가 보면 이혼할 수도 있는 거지 뭐” “쇼윈도우 부부 보다 정리가 더 깔끔해” “한 번 사는 인생인데 굳이 스트레스 받고 살 필요 없음” 누리꾼 댓글 어땠나?
  • 박성훈 이코노미톡뉴스 기자
  • 승인 2018.04.19 1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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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 브로딘엔터테인먼트

[이코노미톡뉴스 = 박성훈 기자] 배우 왕빛나와 그의 남편 정승우가 온라인상에서 네티즌들의 이목을 집중시키며 뜨거운 관심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배우 왕빛나 정승우 부부가 이혼 소식을 전해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기 때문. 정승우는 13년 전 왕빛나 여동생을 통해 인연을 맺어 이 년 동안 교제를 해오다가 결혼에 골인했다.

현재 슬하에 아들 두 명을 두고 있다. 

10일 왕빛나 소속사 측은 좋지 못한 소식을 전해 죄송하다고 밝힌 후 두 사람이 서로 다른 성격으로 인해 그 동안 고민을 하다가 협의 이혼 절차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이어 두 사람 사이에 일은 사생활이므로 이에 대한 추측성 보도를 하지 말라고 당부를 했다.

현재 왕빛나는 KBS 일일드라마 ‘인형의 집’에 출연 중이다. 정승우는 프로골퍼로 활동 중이다.

네티즌들은 “살다가 보면 이혼할수도 있는거지 뭐”, “요즘 이혼은 흉도 아님, 쇼윈도우 부부 보다..정리가 더 깔끔!!!”, “요즘은 자식 위해 산다는 거 먼~~옛말..요즘은 여자도 벌이 된다면 혼자 사는 것도 편해”, “솔직히 한번 사는 인생인데 한쪽의 잘못 있고 뭐 그런거 아니라 그냥 서로가 너무 안 맞아서 그게 고통이면 굳이 안 맞는 사람이랑 살면서 힘들고 스트레스 받고 남은 인생을 사느니 차라리 각자 행복 찾아서 떠나는 게 맞다고 요즘 많이 생각함”, “결혼은 해봐야 안다. 10년 같이 사는 게 얼마나 힘든지. 20년 30년은 말해 뭐할까....” 등 여러 의견을 표했다.

박성훈 이코노미톡뉴스 기자  pr@economytalk.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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