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 얼루어

[이코노미톡뉴스 = 박성훈 기자] 모델 이현이 나이가 인터넷상에서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에 그녀의 섹시 화보가 덩달아 눈길을 끌고 있다.

이현이는 과거 패션전문지 얼루어와 함께 화보를 진행했다. 

당시 화보에서 그녀는 몸에 달라붙는 누드톤 의상을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의상과 함께 이현이의 아찔한 보디라인 남김없이 드러나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한편, 이현이 나이는 올해 36으로 모델계뿐만 아니라 각종 방송프로그램에 출연하며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코노미톡뉴스, ECONOMYTALK

(이톡뉴스는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pr@economytalk.kr 로 보내주세요. 채택된 제보는 사례하겠습니다.)
저작권자 © 이코노미톡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