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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포, 결국 안타까운 소식 전해… 엄청난 파장으로 다가와 새로운 커리어 쌓는가 싶었지만
  • 박성훈 이코노미톡뉴스 기자
  • 승인 2018.05.10 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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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 방송캡쳐

[박성훈 기자 @ 이코노미톡뉴스] 이재포가 명예훼손으로 구속돼 네티즌들의 비상한 관심을 모으고 있다. 

9일 법원은 이재포에게 징역 1년 2월을 선고했다. 

이재포는 앞서 2016년 배우 A씨에 관한 기사를 작성하며 허위사실을 적시한 혐의 등으로 기소됐다.

이재포는 경상남도 진해시 출신으로 원래는 용인대(79년 진해고등학교 졸업 후 진학)에서 유도를 배웠다. 

이후 1983년에 MBC 개그콘테스트에 입선하여 개그맨의 길을 걷기 시작한다. 동기들로는 배영만, 박세민, 정재환 등이 있다.

하지만 이재포는 동기들에 비해 출연 빈도가 저조하여 개그맨으로서는 성공적이지 못했다. 후에 SBS의 개국으로 잘 나가는 개그맨들이 이동함에 따라 기회가 다시 주어졌지만, 이 시절에도 활약이 저조했다. 

결국 이재포는 1995년, 드라마 제4공화국에 출연한 것을 계기로 탤런트로 전향했다. 이후 한 매체에 입사, 7년 동안 정치부 기자로 활동한 이력이 있다. 

박성훈 이코노미톡뉴스 기자  pr@economytalk.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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