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코노미톡뉴스
  • ISSN 2636-0519
  • UPDATE : 2019.9.21 토 10:10
  • 처음으로
  • 로그인
  • 회원가입
  • 전체기사
상단여백
HOME 라이프
최민환, 리더십 있어서 잘 따르는 편… 혼자 무대 서는 것 어색하지 않아 뮤지컬 활약 주목
  • 박성훈 이코노미톡뉴스 기자
  • 승인 2018.05.10 10:33
  • 댓글 0
  • 글씨키우기
  • 메일보내기
▲ 사진 : 최민환 SNS

[박성훈 기자 @ 이코노미톡뉴스] 인터넷상에서 최민환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에 그의 과거 인터뷰가 덩달아 눈길을 끌고 있다.

FT아일랜드 드러머로 활동 중인 최민환은 밴드뿐만 아니라 뮤지컬 무대에 서는 등 다재다능한 활동을 펼쳤다.

최민환은 뮤지컬 '요셉 어메이징'의 주인공 요셉 역을 맡아 무대에 오르는 등 뮤지컬 '궁', 뮤지컬 '광화문연가'에 출연했다. 

최민환은 앞서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사실 1년 전까지만 해도 멤버들 없이 무대에 서는 것이 어색했다. 하지만 지금은 좀 달라졌다. FT아일랜드로서의 무도 그렇고 또 지금 여기 뮤지컬 무대도 내 자리 같고 그렇다. 나름 조금씩 적응이 된 모양이다. 물론 긴장감은 여전하다. 아직도 떨리니까. 하지만 부담감은 많이 없어졌다. 오히려 설렌다고 해야 할까"라고 말했다. 

또한 "내 생각에 리더십이 좀 있는 것 같다. 잘은 모르겠지만.. 사적으로 친구들이 날 잘 따르는 편이다. 나서서 이끌어가고 그런 타입은 아니지만 친구들과의 만남을 주선하거나 분위기 만드는 일을 좋아하는 것 같다"고 밝혔다.

한편, 9일 최민환은 팬카페에 라붐 출신 율희와 결혼식 날짜와 임신 소식을 공개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박성훈 이코노미톡뉴스 기자  pr@economytalk.kr

<저작권자 © 이코노미톡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0
위 기사가 도움이 되었다면 추천버튼을 클릭해주세요!
icon관련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인터뷰
PREV NEXT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