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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윤정, “트로트 가수 하고 싶었는데 현철 설운도에게 문적박대 당해” 연유 궁금증UP
  • 주다영 이코노미톡뉴스 기자
  • 승인 2018.05.16 1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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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 방송캡쳐

[주다영 기자 @ 이코노미톡뉴스] 인터넷상에서 가수 장윤정에 대한 누리꾼들의 관심이 뜨거운 가운데, 장윤정이 데뷔전 트로트 가수 대선배인 현철, 설운도에게 문전박대를 받은 사연이 주목을 받고 있다.

장윤정은 앞서 방송된 TV조선 '호박씨'에 출연해 대한민국 스타 탄생의 비밀을 주제로 스타들의 데뷔 스토리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가수 이상민은 샵 이지혜가 트로트 가수로 데뷔하려다 자신을 찾아와 데뷔준비 중이던 샵으로 활동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에 장윤정은 "나는 트로트 가수를 하고 싶어서 여기저기 찾아다녔던 케이스다"라면서 "하지만 어리다는 이유로 문전박대 당했다. 더 나이 들어오라고 하더라"고 말했다.

이어 장윤정은 "당시 거절한 분들이 누구냐"는 질문에 "현철, 설운도 선배님이다"며 "지금 만나면 '아이고 내가 눈이 멀었었나 보다'라고 하신다"고 털어놔 주변의 웃음을 자아냈다. 

주다영 이코노미톡뉴스 기자  pr@economytalk.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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