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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세연, 아찔한 목욕재계 촬영 스틸컷 새하얀 피부에 여리여리한 몸선 선녀 강림
  • 주다영 이코노미톡뉴스 기자
  • 승인 2018.05.16 1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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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 김종학프로덕션 

[주다영 기자 @ 이코노미톡뉴스] 배우 진세연의 아찔한 목욕재계 촬영 스틸컷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진세연은 앞서 MBC 창사 55주년 특별기획 ‘옥중화’에 출연 중 과감한 노출이 돋보이는 목욕 장면 스틸 컷을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공개된 스틸 속 진세연은 나무 욕조에 앉아 몸단장을 하고 있다. 그녀는 항상 생기있던 평소 모습과 초점 잃은 눈빛을 드러내는 가하면, 어깨를 축 늘어트린 채 구슬픈 표정을 짓고 있어 안타까움을 자아낸다. 더욱이 넋이 나간 듯한 표정이 심상치 않은 분위기임을 짐작케 한다. 이에 옥녀는 과연 어떤 위기에 놓이게 된 것인지 궁금증이 한껏 증폭된다.

그런가 하면 진세연의 아찔한 어깨라인 노출이 시선을 강탈한다. 그녀는 촬영을 위해 과감하게 어깨를 드러내고 있는데, 새하얀 피부에 여리여리한 몸선이 선녀가 강림한 건 아닌지 착각을 불러일으킬 정도다. 

본 장면은 용인 대장금 파크에서 촬영된 것으로 진세연은 노출이 있는 장면인 만큼 촬영 전부터 긴장된 모습을 드러냈다. 하지만 촬영 큐 싸인이 떨어지자 긴장된 모습은커녕 생기 잃은 옥녀에 완벽히 빙의했고, 어색한 기색 하나 없이 촬영을 완벽하게 끝내 스태프들의 박수갈채를 받았다.

주다영 이코노미톡뉴스 기자  pr@economytalk.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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