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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비 교차' 양예원 카톡, 다시 기지개 켠 스튜 측, 사실상 '대반격'...가려움증 긁어줬나?
  • 주다영 이코노미톡뉴스 기자
  • 승인 2018.05.26 0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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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다영 기자 @ 이코노미톡뉴스] 양예원 카톡 공개로 희비가 엇갈리고 있다.

전날 양예원 카톡과 관련된 충격적 이슈가 언론을 통해 보도된 이후, 누리꾼 일부는 양예원을 집중적으로 이른바 ‘꽃뱀’으로 규정하고 있고, 반대 진영에선 그런 양예원을 두둔하고 있다. 스튜를 바라보는 입장도 엇갈리긴 마찬가지다.

단순히 양예원 카톡 내용만으로 모든 정황을 깔끔하게 판단하는 건 무리라는 의견은 그래서 나온다.

하지만, 며칠째 뜨거운 감자로 떠오른 양예원 뉴스와, 그녀의 카톡 내용은 일정부분 과거 그녀의 유튜브 내용과 이를 보도한 언론 내용과 전혀 다르다는 점에서 더욱 관심을 모으며 포털사이트 검색어 1위를 유지하는 형국이다.

대중의 많은 관심을 받은 양예원, 그리고 유명 스타의 지원사격도 받았던 양예원이었다.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양예원을 응원했다. 그런 그녀를 응원하는 동종 업계의 목소리도 나왔다.

특정 유명 스타는 이 시간 현재 주요 포털 실검을 차지하는 등 곤란한 상황이 됐다.

그런 그림 속에서 스튜 측은 난도질을 당했다. 다른 스튜들도 의혹을 받으며 속속 무너졌다.

그러나 양예원 카톡 공개 사태로 상황이 급반전됐다.

양예원과 대화를 공개한 스튜 측의 카톡과 관련해 일정부분 내용은 고개를 갸우뚱하는 대목이 있지만, 또 앞뒤가 잘린 캡쳐분만 왔지만, 이게 만약 사실일 경우 그야말로 쇼크다.

스튜는 업무적으로 간단명료하게 대화를 하고 있는 반면, 양예원은 카톡에서 ‘매달리는’ 모양새다. 양예원 카톡에 의문부호가 던져지는 이유다.

이런 이유 때문에 양예원 카톡을 바라보는 불편한 시선은 계속 제기되고 있다. 해당 스튜 뿐 아니라 다른 스튜에도 비슷한 메시지를 보낸 것 아니냐는 것 바로 그 것. 물론 의혹일 뿐이지만, 누리꾼들은 그럴 가능성도 제기 중이다.

이에 따라 양예원 당사자가 언론을 통해 보도된 카톡 파문에 대해 어떤 해명을 내놓을지 주목된다.

분명한건 대중의 가려움증을 일정부분 긁어줬다는 것이다.

카톡 논란이 된 양예원 이미지 = 유튜브 캡쳐

주다영 이코노미톡뉴스 기자  pr@economytalk.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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