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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해설위원 박문성 ‘카스 명예 통신원’으로 뛴다
  • 최용선 이코노미톡뉴스 기자
  • 승인 2018.06.11 1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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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축구 해설위원 박문성. (사진=오비맥주)

[최용선 기자 @이코노미톡뉴스] 박문성 축구 해설위원이 2018 러시아 월드컵 공식 맥주 카스(Cass)의 ‘명예 통신원’으로 활약한다.

11일 오비맥주에 따르면 2018 러시아 월드컵 기간에 국민적 응원 열기를 더하기 위해 박문성 축구 해설위원을 ‘월드컵 명예 통신원’으로 위촉해 러시아 현지의 분위기와 주요 경기 관전 포인트를 국내 축구팬들에게 생동감 있게 전달할 예정이다.

카스 명예 통신원 박 위원은 ‘박문성의 월드컵 한마디’라는 타이틀 아래 SNS를 통해 직접 육성 중계를 한다. 월드컵 개막일인 14일 러시아 월드컵에 대한 전반적인 판세 예상을 시작으로 16일, 21일, 25일 각각 스웨덴전, 멕시코전, 독일전에 대한 경기별 관전 포인트를 1분짜리 음성 파일 형태로 축구팬들에게 들려줄 예정이다. 박 위원은 매회 마무리 멘트로 카스의 러시아 월드컵 마케팅의 주제인 “뒤집어버려!”를 외치며 우리 대표팀의 선전을 기원할 계획이다.

박 위원이 음성 메시지를 통해 직접 전하는 2018 러시아 월드컵 관전 포인트는 오비맥주의 기업 공식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 카스 공식 페이스북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오비맥주 관계자는 “2018 러시아 월드컵 공식 맥주 카스가 온 국민이 4년마다 열리는 지구촌 최대의 축제 월드컵을 만끽할 수 있도록 축구 전문 박문성 해설위원과 함께 색다른 관전 포인트를 준비했다”며 “월드컵 기간 카스의 도전 정신과 혁신 노력을 담은 마케팅 활동을 지속할 것”이라고 말했다.

카스는 이번 월드컵 관전 포인트 공개와 함께 대한민국의 조별 예선 경기가 열리는 날에 맞춰 대규모 국민 참여 응원전을 펼치는 등 다양한 이벤트와 볼거리로 월드컵에 대한 국민적 관심과 응원 열기를 이끌어 나갈 예정이다.

최용선 이코노미톡뉴스 기자  cys4677@economytalk.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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