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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나이 때문? "두려움 보다는 여유로움" 아버지 프레임 결코 찾아볼 수 없었다
  • 주다영 이코노미톡뉴스 기자
  • 승인 2018.06.12 1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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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정은 나이 주목 (사진출처 = 방송 캡처)

[주다영 기자 @ 이코노미톡뉴스] 김정은 나이가 유독 주목을 받고 있다. 젊은 나이의 지도자 답게, 김정은은 시종일관 여유로움을 선보였다.

김정은 나이는 일각에서 ‘젊기 때문에’ 회담이 즉흥적으로 치닫는 것 아니냐는 우려의 목소리로 이어졌다. 하지만 김정은 나이와 회담은 전혀 상관관계가 없었다. 오히려 더 철저하고 지독했다.

김정은 나이가 언론의 조명을 한 몸에 받고 있다. 그도 그럴 것이 김정은 위원장이 세계 무대에서 보여주는 파격적 지도력 때문이다. ‘발목 잡는 과거’를 지적하며 ‘미래’를 언급했다. 국내 일부 정치권이 미래보다는 과거에 매몰돼 있는 것과는 사뭇 다른 행보다.

김정은 나이는 결국 ‘젊기 때문에’ 아버지 세대와 180도 다른 행보를 보일 수 있는 것이라는 분석이 나온다. 부친과 확실하게 거리를 두고 있는 그림이다.

김정은 위원장이 젊은 나이는 또한 향후 한반도를 비롯해 북미관계가 대립과 갈등에서 벗어나 장밋빛 청사진을 그려낼 수 있을 것이라는 전망으로도 이어지고 있다.

김정은 나이가 실시간으로 주목을 받고 있다. 파격적인 대화법은 물론이고 파격적 제스쳐 때문이기도 하다. 그는 지난 몇 년 전까지만 해도 상상할 수조차 없었던 외교력을 선보이고 있다.

김정은 나이 이미지 = 방송 캡처

주다영 이코노미톡뉴스 기자  pr@economytalk.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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