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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윤정 엄마, 난파선이자 이슈의 상징? 쇠고랑 찬 이유 "황당해"
  • 주다영 이코노미톡뉴스 기자
  • 승인 2018.06.14 1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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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윤정 엄마 이슈 (사진출처 = 방송 캡처)

[주다영 기자 @ 이코노미톡뉴스] 장윤정 엄마가 ‘이슈의 중심’에서 또 다른 이슈를 만들어내고 있다. 장윤정 엄마가 이번엔 쇠고랑을 차게 된 운명에 놓인 것.

장윤정 엄마는 이 때문에 이 시간 현재 인스타그램 등에서 핫이슈 메이커로 부상했으며 이에 대한 갑론을박 역시 뜨겁다.

장윤정 엄마는 과거 ‘난파선’처럼 느껴질 정도로 이슈의 상징이었다. 딸과의 갈등으로 우리 사회를 놀라게 했고, 특히 배터리를 급속도로 소모시키는 느낌을 줄 정도로, 그녀의 이름 석자가 주요 사회 검색어로 등극하기도 했다.

특히 일부 언론과의 접촉을 통해 장윤정과 진실게임을 하는 모양새를 비치는 등 장윤정 엄마는 연예가의 뜨거운 감자로 떠오르기도 했다.

그런 장윤정 엄마가 이번엔 또 다른 구설수로 딸의 이름을 먹칠하게 해 팬들을 안타깝게 하고 있다.

장윤정 엄마가 한동안 조용한 행보로 지낸 것처럼 보였지만, 지인에게 거액을 빌린 뒤 갚지 않은 것으로 경찰 조사 결과 드러난 것.

장윤정 엄마가 또다시 장윤정의 앞길에 소금을 뿌리는 형국이다.

장윤정 엄마 이미지 = 방송 캡쳐
 

주다영 이코노미톡뉴스 기자  pr@economytalk.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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