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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마트레이드 이준석 '양심선언' 언제쯤? 누가 보면 개인숭배...'100명 가운데 99명의 입이 쩍', 그알 보도 직후 논란 종지부 '임박'
  • 주다영 이코노미톡뉴스 기자
  • 승인 2018.07.22 1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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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다영 기자 @ 이코노미톡뉴스] 코마트레이드 이준석에 대한 충격 이상의 충격적인 내용들이 잇따라 폭로되고 있다.

그런 코마트레이드 이준석 대표는 결국 방송에서 얼굴이 모자이크 처리가 됐다. 그런 코마트레이드 이준석 옆에는 유력 정치인이 서 있다. 그 유력 정치인은 또 다른 유력 정치인과 가깝다. 그러나 이들 유력 정치인은 “코마트레이드 이준석을 모른다”고 일관하고 있다. ‘가깝지도 않다’고 한다. 사진은 거짓말을 하고 있는 셈이다.

코마트레이드 이준석이 ‘그알’ 방송 직후 인스타그램 등에서 슈퍼 키워드로 등극하는 기염을 토하고 있다. 핵심은 코마트레이드 이준석과 유명 정치인들의 ‘연관성’이다. 이들 정치인은 현 정부와 한 배를 타고 있다. 박근혜 정권과는 아무런 상관관계가 없는 여권의 핵심 정치인들이라는 이야기다.

그래서 ‘코마트레이드 이준석’을 바라보는 여의도 정치권의 눈은 싸늘하다. 시민들도 ‘고개를 갸우뚱’ 거리고 있다. 그도 그럴 것이 ‘그알’에서 코마트레이드 이준석 대표가 은수미 의원을 ‘수위 높게’ 지원사격한 이유가 묘사됐기 때문이다.

지난 21일 방송분은 꽤나 후폭풍이 클 전망이다. ‘코마트레이드 이준석’을 다루는 프로그램의 제목 자체가 거창하다. ‘조폭과 권력’. 여기엔 파타야 살인사건이 분모로 작용한다. 마치 영화 아수라를 연상케 하는 그림이다. 그래서 일부 포털에선 ‘코마트레이드 이준석’과 유명 정치인, 그리고 영화 아수라가 한꺼번에 실검으로 등장하는 진풍경이 벌어지고 있다.

‘코마트레이드 이준석’이 방송 직후 이처럼 조명을 받는 이유는 경기도지사와 코마트레이드 대표이자 성남 국제마피아였던 이씨와, 은수미 성남시장의 ‘수상한’ 관계에 대한 의문부호가 여전히 뜨겁기 때문이다.

결국 ‘코마트레이드 이준석’의 입에 다시한번 세간의 시선이 집중되고 있다. 양심선언을 하라는 이야기다.

‘코마트레이드 이준석’이 ‘키’를 쥐고 있는 상황에서, 그 또한 의혹의 중심에 서 있는 상황에서, 향후 다른 언론사들도 코마트레이드 이준석을 집중적으로 다룰 수밖에 없는 상황에서, 즉, 70,80년대 뒷골목 이야기가 여전히 한국사회를 지배하고 있는 상황에서, 코마트레이드 이준석 대표의 스토리는 한국 정치권이 어떤 걸음걸이를 하고 있는지 적나라하게 보여주는 계기가 됐다는 시청자들의 분석글이 속속 올라오고 있다.

그래서 시민들은 이렇게 입을 모으고 있다. 코마트레이드 이준석 주변의 모든 정치인들을 이번 기회에 한꺼번에 조사해야 하는 것 아니냐는 것이다. 한 누리꾼들은 “사생활이 지저분하고, 주변에 더러운 소문만 떠다니는 사람을 수장의 자리에 앉히면 어떤 꼴이 되는지, 이명박 박근혜를 겪어 보면서 느낀게 없느냐”고 직격탄을 날렸다. 내가 하면 로맨스, 남이 하면 불륜이냐는 질타가 현 여권을 겨냥하고 있다.

한 누리꾼은 “코마트레이드 이준석 기사에 '100명 중 99명의 입이 쩍 벌어질 정도다' 누가 보면 유명 정치인에 대한 개인 숭배처럼 보인다”라고 꼬집엇다.

'그알' 보도 직후 관련 의혹들이 종지부를 찍을지 주목된다.

코마트레이드 이준석 사태로, 성남시를 바라보는 '수상한 눈'이 하나 둘 감지되고 있다. 여권이 어떤 논평을 내놓을지 주목된다.

코마트레이드 이준석 이미지 = 방송 캡처

주다영 이코노미톡뉴스 기자  pr@economytalk.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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