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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서희 전쟁 선포했나? 분노감 억누르지 못하고 '활시위' 당겼다, 국가 공권력과 '맞대결(?) 성사'...'최대 수치의 날' 지지자들도 비난 폭주
  • 주다영 이코노미톡뉴스 기자
  • 승인 2018.08.09 0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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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다영 기자 @ 이코노미톡뉴스] 한서희가 큰 소리를 쳤다. 당당함의 표출이다. "내가 워마드"라는 지지자들의 목소리를 결집시켰다.

지지자들에겐 그야말로 한서희 전성시대다. 한서희가 마이웨이를 고집하고 있다. 그만큼 이번 사태를 용납하지 않겠다는 한서희 특유의 의지를 피력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한서희가 특정 사이트에 대한 탄압 의혹을 제기하며 ‘거세게’ 반발하고 있다. 한서희는 그간 해당 사이트에 대한 논란이 있을 때마다 전사적으로 앞장서며 지원사격에 나섰다.

한서희가 이런 행보를 펼쳐왔던 까닭에 이번에도 한서희 발언은 놀랄 일은 아니다. 지지자들은 한서희의 이 같은 행보에 박수갈채를 보내고 있다.

한서희가 입을 열었다. "자신을 체포하라"는 명령조의 압박이다. 워00 운영자에 대한 체포 영장 발부에 대한 알레르기를 드러내고 있는 형국이다. 한서의 뿐 아니라 다른 지지자들도 이 같은 대열에 동참했다.

한서희가 어깨에 힘을 주며 대열의 선봉에 섰다. 한서희가 주도적 역할을 하며 언론의 스포트라이트를 받음에 따라 인스타 등에서 한서희는 또다시 유명인사가 됐다.

한서희가 분노를 참지 못하고 '칼'을 뽑았다. 국가 공권력과 '맞대결(?)'을 펼치려는 의지를 드러냈다. 이번 논란에 대해 '최대 수치의 날'이라며 지지자들도 비난을 쏟아내고 있다.

“나도 체포하라”는 한서희 카드가 성공할지 주목된다.

한편 연습생으로 유명한 한서희가 이처럼 공권력을 향해 "날 체포하라"고 하고, '감옥에 또 갈 수 있다'는 벼랑 끝 전술도 피력하면서 이에 대한 갑론을박도 뜨겁다.

한서희 이미지 = 온라인 커뮤니티

주다영 이코노미톡뉴스 기자  pr@economytalk.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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