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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9호 태풍 솔릭, 한일 컴퓨터 다르다? 진짜 '통과 지점' 두고선 여전히 의견 엇갈려, "와도 고민, 안와도 고민"...한일 전문가들 두뇌 싸움?
  • 주다영 이코노미톡뉴스 기자
  • 승인 2018.08.18 1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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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다영 기자 @ 이코노미톡뉴스] 제19호 태풍 솔릭은 물론 유동적이다. 이에 따라 한일 기상 전문가들의 두뇌 싸움이 본격화(?)되고 있다.

제19호 태풍 솔릭이 큰 회오리를 그리고 있다. 어디로 튈지 모른다. 일본 기상청이 제공한 자료 사진을 보면 제19호 태풍 솔릭은 ‘분명’ 한반도를 겨냥하고 있다.

한국 기상청에 대한 불신이 증폭되고 있는 가운데 제19호 태풍 솔릭이 정확히 23일 우리나라를 빠르게 강타할 것이라는 분석이 일본에서 나왔다. 일본 기상청이 한국 기상청보다 정확하다는 누리꾼들의 목소리가 나오면서 ‘태풍 솔릭’은 인스타 등에서 주요 이슈로 등장했다.

제19호 태풍 솔릭은 당초 ‘중형 태풍’이라는 국내 분석이 나왔지만 일본 기상청은 이와 달리 ‘강한 태풍’으로 내다보고 있다. 태풍 영향권에 들어올 일본의 입장에서 볼 때는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다소 오버’ 했을 가능성도 있지만, 제19호 태풍 솔릭은 분명 ‘소형 태풍’은 아닌 것으로 보인다.

제19호 태풍 솔릭은 그렇다면 ‘목적지’가 과연 어디이고, 어디에서 소멸될까.

물론 제19호 태풍 솔릭의 방향에 대해 무조건 일본이 맞고 한국은 틀리다는 관측 역시 무리가 있다. 앞서 ‘야기’의 경우 일본의 관측은 정확하지 않았다.

한국은 제19호 태풍 솔릭이 23일 제주도와 남해안 일부만 ‘강타할 것’이라고 전망하고 있다. 즉 한반도 내륙을 통과하지 않는다는 이야기다.

이처럼 제19호 태풍 솔릭 A부터 Z까지가 핫이슈다. 누리꾼 다수는 ‘일본 기상청의 예측’에 손을 들어주고 있다. 그러면서 태풍 솔릭이 ‘큰 피해’를 주지 않고 ‘많은 비’만 뿌려주길 바라는 바라고 있다. 이러한 바람대로 제19호 태풍 솔릭은 ‘착한 태풍’이 될 수 있을까.

현재 녹조와 가뭄이 심각한 상황에서 우리 국민은 태풍 솔릭이 “우리 쪽으로 와야 한다”고 의견을 제시하고 있다.

제19호 태풍 솔릭이 ‘무더위’가 일정 부분 사라진 뒤, 한반도를 공략할 가능성이 점쳐지고 있다.

‘쓸데없는’ 태풍이 될지 ‘가을을 알리는’ 태풍이 될지, 제19호 태풍 솔릭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제19호 태풍 솔릭은 국내 포털 뿐 아니라 일본 포털에서도 뜨거운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다.

한편 전문가들은 진짜 태풍은 8월 말부터 9월 초 사이에 집중된다고 입을 모으고 있다.

제19호 태풍 솔릭은 '전설 속의 족장'을 의미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제19호 태풍 솔릭 이미지 = 방송 캡처

주다영 이코노미톡뉴스 기자  pr@economytalk.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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