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8년 8월 27일, 창간 19주년을 맞이한 이코노미톡뉴스 홈페이지 레이아웃. <사진@이코노미톡뉴스>

코노미톡뉴스(舊 경제풍월)가 올해로 벌써 창간 19주년을 맞이했습니다. 항상 응원과 후원해 주신 모든 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이코노미톡뉴스는 창간이래 자유민주주의의 수호와 함께 시장경제의 원칙 속에서 대한민국의 미래 비전을 제시하고 그에 따른 기여에 항상 최선을 다해 여기까지 오게 되었습니다. 국가의 기반과 발전에 기여를 한 모든 이들의 업적과 공적을 항상 높게 평가하고 이를 바탕으로 하여 기록으로 남기고 이러한 기록이 장래의 미래국가를 위한 토대가 되어야 한다고 여기고 있습니다.

이제는 자유 시장의 수성과 생존을 넘어 번영과 다양성을 위해 작고도 큰 다양성을 목소리를 넓게 담고자 노력하겠습니다. 

그동안 저희 이코노미톡뉴스에 보내주신 성원과 당부를 항상 귀담아 들으면서 국익과 공익을 우선으로 하는 논조 속에서 기업가정신을 지속적으로 함양하고 사회적으로는 다양성을 조성해 미래국가를 위한 민주적인 토론장의 역할을 주도해 나가길 기원하고 있습니다.

▲ 이코노미톡뉴스 배만섭 발행인

이제 이코노미톡뉴스(EconomyTalk News, e톡뉴스)는 모든 논쟁을 소화하고 정돈하는 역할에 충실하면서 취재와 논평의 정론의 기준이 되도록 노력할 예정입니다. 많은 이들의 비판과 격려 속에서 국가와 사회를 위한 '밝고 좋은 세상'을 '모든 이웃'들과 '함께 이루어' 가길 소망합니다.

야러분의 뜨거운 관심과 지속적인 애정을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2018년 8월 27일)

이코노미톡뉴스, ECONOMYTAL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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