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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예원 '말 많고 탈 많은'...누가 때렸나
  • 주다영 이코노미톡뉴스 기자
  • 승인 2018.09.05 1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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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지만 양예원 사건과 관련된 기사에서는 일련의 사건을 재조명하며 그녀의 주장에 신뢰하지 않는 분위기다. 13차례 촬영, 본인이 먼저 실장에게 일을 잡아달라고 부탁했고, 수위 높은 노출 사진이라는 것도 사전에 알았다는 점 등을 감안, 양예원 주장에 대해 의문부호가 커지고 있는 형국이다.

[주다영 기자 @ 이코노미톡뉴스] 양예원 모습은 과거와 사뭇 달랐다. ‘억울함’을 호소한 이후 대중들의 다양한 평가 속에서 고립된 삶을 살았지만 양예원 그녀는 ‘노출’을 거듭 피했다.

그런 양예원 씨가 유튜버로서 '말 많고 탈 많은' 행보와 관련해 마이크 앞에서 목소리를 높였다. 그녀는 인터뷰를 통해 자신의 억울함을 호소했다. 그리고 그간 느꼈던 공포감도 언급했다. 양예원 자체가 인스타그램 등에서 또다시 이슈화되는 형국이다.

양예원 그녀는 ‘힘들다’고 했다. 곧바로 ‘무서웠다’고 강조했다. 무서웠다는 이유는 외부의 압력과 협박을 의미한다. 가만히 있는 사람이 무서울 이유는 없다. 즉 양예원 때리기에 일부 대중이 가세했다는 의미다.

양예원 씨가 법정에 모습을 드러냈다. 당당히 얼굴까지 공개했다. 자신의 치부가 드러난 사진들이 여전히 SNS에서 퍼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양예원 그녀는 전투력을 강화시키고 나왔다.

양예원 씨에 대해선 포토 업계 일부 종사자들은 여전히 싸늘한 시선을 보내고 있다. ‘돈 벌기 위해 자신이 좋아하서 해놓고’라는 3류적 발상이다. 양예원 씨에 대한 2차 가해다.

양예원 씨는 ‘오해’를 풀고 싶었다고 했다. 그래서 ‘버티고 또 버텼다’고 거듭 강조했다. 양예원 씨가 다소 긴장된 모습으로 혹은 주눅이 든 모습으로 미디어 앞에서 입을 연 이유다.

양예원 씨는 칼을 뽑았다. “증인신문은 공개재판으로 해달라”고 했다. 그러나 양예원 씨 관련 포토를 외부에 노출한 혐의로 재판을 받는 최모씨는 일부 혐의에 대해 ‘그런 사실이 없다’라고 억울함을 호소했다.

하지만 양예원 사건과 관련된 기사에서는 일련의 사건을 재조명하며 그녀의 주장에 신뢰하지 않는 분위기다. 13차례 촬영, 본인이 먼저 실장에게 일을 잡아달라고 부탁했고, 수위 높은 노출 사진이라는 것도 사전에 알았다는 점 등을 감안, 양예원 주장에 대해 의문부호가 커지고 있는 형국이다.

 

주다영 이코노미톡뉴스 기자  pr@economytalk.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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