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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부터 Z까지 "참기 힘든 고약한 냄새"...박용하 매니저, 인간성 썩어 악취 진동
  • 주다영 이코노미톡뉴스 기자
  • 승인 2018.09.06 1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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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다영 기자 @ 이코노미톡뉴스] 박용하 매니저 '이중적 행보'가 다시 화제다.

이미 관련 업계에선 ‘알만한 사람들은’ 다 알았다는 박용하 매니저 진실이 하나 둘 그 실상을 드러내고 있는 형국이다.

인스타그램 등에서 ‘박용하 매니저’ 키워드가 이처럼 조명을 받는 이유는 그의 앞과 뒤가 다른 ‘기괴한’ 삶이 다시금 거론되고 있기 때문. 사실상 박용하 매니저는 ‘매니저’로서 가치보다는 ‘다른 쪽’으로 눈을 돌리고 있었던 것으로 드러나고 있다.

박용하 매니저는 주변의 폭로와 연예계의 증언에 따르면 남의 돈 ‘인출’과 남의 유품 ‘절취’ 그리고 회사 법인 도장을 훔쳐 외국으로 도주했다. 사실상 ‘범법행위’를 저지른 셈. 특히 박용하 매니저는 박용하 씨가 사망하자, 마치 기다렸다는 듯 1주일 뒤 박씨의 계좌에서 거액의 돈을 인출하려 했다. 만약 인출이 성공했다면 어떤 일이 벌어졌을지 생각만 해도 아찔한 대목이다.

박용하 매니저 이씨의 수상한 행보는 여기서 멈추지 않는다. 그는 태국 잠적 이후 대중의 기억에서 잊혀지자 1년 뒤 귀국, 이름만 들어도 알 수 있는 아이돌 그룹의 매니저 생활을 다시 시작하며 이 바닥에 발을 내딛었다. 이후 박용하 매니저 이씨가 어떤 행보를 저질렀는지는 업계 사람들만 알고 있는 대목이긴 하지만, 대중은 그가 현재 업계에서 퇴출된 것으로 알고 있다. 그만큼 ‘문제의 심각성’이 크다는 것이다.

이처럼 ‘박용하 매니저’의 수상한 그림자가 다시 조명을 받으면서 박용하 사망 이유에 대해서도 의문부호가 커지고 있다. 스스로 생을 마감했다는 게 보도의 골자이지만, 대중들은 ‘다른 눈’으로 당시의 사망 사건을 재조명하고 있다. 타살 가능성도 열어두자는 것이다. 실제로 이미 복수의 미디어들은 박용하 매니저의 황당하고 어처구니 없는 이면을 다루면서 ‘타살 의혹 가능성’도 열어두고 있다.

고인의 전 매니저의 이 같은 동전 양면과 같은 삶을 조명한 풍문으로 들었쇼는 이처럼 연예가의 뒷이야기를 다루고 있는데, 이날 방송에서 전해진 박용하 매니저의 인생은 연예인들과 매니저의 관계를 다시 한번 되돌아보게 하는 계기가 되고 있다.

이 같은 방송분에 대해 이씨는 구체적인 입장 표명을 하지 않고 있다. 시청자들은 박용하 매니저 보도에 대해 “인간성 썩어 악취 진동한다” “온통 고약한 냄새 뿐이다”라고 직격탄을 날리고 있다.

일각에선 이씨가 다른 분야에서도 비슷한 류의 일을 또다시 저지르고 있는 것 아니냐는 우려를 내놓고 있다. 박용하 매니저 사태는 가까스로 일단락됐지만, 제2의 제3의 피해는 언제든지 열려 있다는 것이다.

이에 따라 일각에선 박 씨의 전 매니저 얼굴을 전면 공개해야 한다는 성난 목소리도 나오고 있다. 또 다른 피해를 막기 위해 박용하 매니저 실체를 수면 위로 끄집어 올려야 한다는 지적이다.

이미지 = 채널에이

주다영 이코노미톡뉴스 기자  pr@economytalk.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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