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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아름 때문에 뿔난 여론..."퇴출시켜야"
  • 주다영 이코노미톡뉴스 기자
  • 승인 2018.09.06 1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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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권소녀 이아름 주가가 폭락하고 있다. 당연히 태권도협회에서 강도 높은 채찍질이 예고된다. 이아름 선수는 현재까지 공식적인 입장을 밝히지 않고 있다. 이아름 측에선 일단 여론의 추이를 지켜본 뒤 입장 발표를 하는 것 아니냐는 관측이다.

[주다영 기자 @ 이코노미톡뉴스] 이아름 후폭풍이 거세다. 제2의 이아름 선수가 나오지 않도록 한국 스포츠계가 스스로 결단을 내려야 한다는 관측마저 나온다.

이아름 이름 석자가 인스타 등을 강타했다. 논쟁과 갑론을박이 아닌 비난 여론 일색이다. 더 이상 선수로서 생활이 어려울 정도로 치명타가 크다. 이아름 때문에 뿔난 여론이 트위터 등도 강타하고 있다. 이들은 그녀에 대해 "퇴출시켜야 한다"고 입을 모으고 있다.

이아름 그녀에게 무슨 일이 있었던 것일까. 왜 이 시간 현재 모든 이슈를 잠재우고 그녀 이름 석자가 버젓이 메인 이슈로 자리잡게 된 것일까. 태권도 여제로 불리운 이아름이 술을 마시고 운전한 것으로 알려져 충격을 주고 있다.

이아름 선수는 지난 대회에서 실버 메달을 목에 걸었다. 그만큼 한국의 위상과 역량을 드높이는 주체적 역할을 했다. 그러나 자만심이 그녀를 벼랑 끝으로 내몰았다. 이아름 그녀로선 선수생활 최대 위기다.

이아름 주가가 폭락하고 있다. 당연히 태권도협회에서 강도 높은 채찍질이 예고된다. 이아름 선수는 현재까지 공식적인 입장을 밝히지 않고 있다.

이아름 측에선 일단 여론의 추이를 지켜본 뒤 입장 발표를 하는 것 아니냐는 관측이다.

이아름 이미지  = 방송 캡처

 

주다영 이코노미톡뉴스 기자  pr@economytalk.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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