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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가기 싫어’ 소주연 “앞으로도 기대와 사랑 부탁” 첫방송 소감
  • 최노진 이코노미톡뉴스 기자
  • 승인 2018.09.14 0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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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회사 가기 싫어' 소주연

[최노진 기자 @이코노미톡뉴스] KBS2 모큐멘터리 ‘회사 가기 싫어’가 첫 방송 후 배우 소주연을 향한 관심이 뜨겁다.

‘회사 가기 싫어’는 오늘날 직장인들이 겪는 회사 내 부조리와 답답함을 가상의 중소기업 ‘(주)한다스 오피스’ 영업기획부를 관찰하는 페이크 다큐멘터리로, 소주연이 맡은 ‘이유진’은 막내라인 2년차 직장인 사원이다.

지난 12일 방송된 ‘회사 가기 싫어; 첫 회에서 소주연은 직장 상사에 대응하는 법을 이야기하며, 팀 내 막내 사원 캐릭터에 완벽하게 몰입해 직장인들의 공감대를 끌어냈다.

또한 극 중 막내 사원 역할을 맡은 배우 소주연은 상사의 지시로 어쩔 수 없이 사랑스럽고 애교 있는 건배사를 선보여 시선을 사로잡았다. 건배사 직후 연결되는 반전 있는 속마음 인터뷰가 웃음 포인트를 살렸다.

이에 네티즌들은 “소주연 넘 이쁜듯..우연히 보다가 계속 보고 있네요”, “뉴페이스~이쁨 가득”, “이분 진짜 순수하게 예쁜 듯♡♡”, “공감 100%! 인정!”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소주연이 출연하는 ‘회사 가기 싫어’는 매주 수요일 11시 10분 KBS2 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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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노진 이코노미톡뉴스 기자  nojin7@economytalk.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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