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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행은 꼬리에 꼬리를 물고, "이런 황당 커플 기가 막혀"...구하라 헤어디자이너, '가위'와 '무력'을 통한 만남?
  • 주다영 이코노미톡뉴스 기자
  • 승인 2018.09.14 1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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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다영 기자 @ 이코노미톡뉴스] 구하라 헤어디자이너에 대한 마녀사냥이 제기되고 있다. 어디 매장에서 일하고 있었는지, 또 얼굴은 어떻게 생겼고, 키는 어느 정도인지 등이 인스타 등에서 빠르게 올라오며 제2의 마녀사냥이 구하라 헤어디자이너에게 이뤄지고 있다.

구하라 헤어디자이너 실체가 하나 둘 경찰조사에서 드러나고 있다. 당초 일반인이거나 연예인이라고 생각했던 구하라 남친은 다름 아닌 헤어숍 직원. 구하라 헤어디자이너가 바로 남친인 셈.

그도 그럴 것이 당초 구하라가 먼저 폭행했다는 보도가 전날 나왔지만 상황이 역전되면서 이제는 구하라 헤어디자이너가 구씨를 먼저 구타했다는 증언과 증거들이 속속 나오는 형국다. 피해자는 구하라 헤어디자이너가 아니라 구하라라는 것. 구하라를 반하게 했던 ‘가위’와 구하라를 제압할 수 있는 ‘무력’을 통해 만남을 가까스로 유지해왔던 것 아니냐는 분석이 조심스럽게 나오는 이유다.

구씨 헤어디자이너는 이러한 일련의 흐름을 인식한 듯 경찰 조사도 불응하고 있어 나름대로 대책 마련에 나선 것 아니냐는 관측도 있다. 다만, 구하라 헤어디자이너 입장에서는 계속 경찰 출석을 미룰 수 없어, 조만간 언론의 중심에 설 전망이다.

구씨 헤어디자이너는 구하라가 ‘끝내자’고 하자 이에 분노해 화를 참지 못하고 폭행을 저지른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술을 마시고 무단으로 침입해 자고 이는 구하라의 신체 부위를 발로 찬 장본인이 다름 아닌 구하라 헤어디자이너라는 것.

구씨 헤어디자이너 뿐 아니라 구하라도 소환 불응은 마찬가지. 이 같은 구하라 소환 불응에 경찰은 "14일까지 안나오면 출석요구서 발송"이라는 강경책을 꺼냈다. 이런 가운데 구하라 헤어디자이너가 어떻게 폭행에 가담했는지 cctv 공개돼 경찰에서 어떤 진술을 꺼낼지 주목된다.

구씨 헤어디자이너와 구하라 측의 진실게임 양상을 보였던 전발 분위기와 달리 분위기는 구하라 쪽으로 우세하게 돌아가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구하라 헤어디자이너 논란은 당분간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

이미지 = 방송 캡처

주다영 이코노미톡뉴스 기자  pr@economytalk.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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