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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 이상한 행보 '근황 알리기' 약발 통할까..."악취 제거 못했다"
  • 주다영 이코노미톡뉴스 기자
  • 승인 2018.09.15 1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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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저 곳곳에서 먹기만 해도 돈을 버는 세상. 나와서 예능이라며 수다를 떨고 신나게 게임만 해도 돈을 버는 그런 미디어의 홍수가 ‘비리를’ ‘불법을’ 저지른 연예인들이 다시금 환호하게 하는 요소로 작용하고 있다. 지나가 인스타를 통해 근황을 알렸다. 그 속내는 무엇일까, 질문이 쏟아지고 있다.

[주다영 기자 @ 이코노미톡뉴스] 지나 일거수 일투족이 다시금 이슈의 중심에 서 논란으로 이어지고 있다. 지나 스스로 일상을 알린 것 뿐인데, 그 행보가 수상하기 때문. 단순히 1년 만의 ‘근황 알리기’로 보기엔 무리가 있다는 관측이다.

이날 오후 국내 유명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지나, 이상한 행보 '근황 알리기' 약발 통할까...여전히 해외 성매매 악취 제거 못했네요”라는 제목으로 그녀에 대한 비판적 게시물이 올라와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나는 댄스 가수라기보다는 이제는 ‘다른 느낌’ ‘다른 평가’들로 남성은 물론이고 여성들도 그녀를 바라보고 있다. 그녀는 성매매가 루머라고 법정에서도 그랬고 현실에서도 반복적이고 기계적으로 주장하고 있지만 이를 곧이곧대로 믿는 대중은 없고, 법원 역시 원정 성매매 사실에 대해 단호한 조치를 취했다. 그리고 지나는 잠적했다. 사실상 가요계를 떠난 셈이다.

하지만 냄비 같은 대중들의 심리를 읽었던 것일까. 군대를 외면한 한 가수가 여전히 대한민국행을 고집하는 것처럼, 지나도 1년 만에 모습을 다시 드러냈다. 이 같은 지나의 행보를 긍정적으로 보는 시각은 거의 없어 보인다. 지나가 나름대로 꿍꿍이 속이 있는 것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되고 있다.

지나를 비롯해 한국을 떠난, 혹은 물의를 일으켜 연예계를 떠난 스타들이 다시금 브라운관 앞으로 돌아오는 이유는 간단하다. 대중들이 받아주기 때문이다. 그리고 연예계 복귀는 누가 뭐래도 ‘돈’이 되는 꽤 좋은 종목이다.

먹기만 해도 돈을 버는 세상. 나와서 신나게 게임만 해도 돈을 버는 그런 미디어의 홍수가 ‘비리를’ ‘불법을’ 저지른 연예인들이 다시금 환호하게 하는 요소로 작용하고 있다. 지나가 인스타를 통해 근황을 알렸다. 그 속내는 무엇일까, 질문이 쏟아지고 있다. 

지나 이미지 = 온라인 커뮤니티

주다영 이코노미톡뉴스 기자  pr@economytalk.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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