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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는 무쇠팔인가? 가수 자질 논란도...구하라 남자친구 상처, '도넘은' 테러 수준? "불똥 튀는 구씨"
  • 주다영 이코노미톡뉴스 기자
  • 승인 2018.09.16 0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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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다영 기자 @ 이코노미톡뉴스] 구하라 남자친구 상처는 혹자의 표현대로 다소 '충격적"이다. 그 어떤 단어와 미사어구로도 작금의 상황, 마치 전쟁터에서 폭격을 맞은 듯한 느낌의 구하라 남자친구 상처는 두 사람 사이에 무슨 일이 있었는지보다 ‘누가 어떻게’ 폭행을 했는지로 귀결되고 있다.

구하라 남자친구 상처 뉴스가 특정 포털 연예 뉴스란에서 좀처럼 발견되지 않고 있다. 가식에 상처를 줬다는 평가를 받고 있는 그래서 싸늘한 여론을 불러 일으키는 구하라 남자친구 상처 이슈는 대신 인스타그램 등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상황이다.

누가 먼저 헤어지자, 또는 구타를 했느냐 등 잘잘못을 했느냐를 떠나 ‘구씨 남친 상처’는 도 넘은 테러 수준이라는 비아냥이 나오고 있다. 당연히 ‘위험수위’에 가까운 사진들은 인스타 등을 통해 이틀째 빠르게 확산되면서 구씨에 대한 비난 여론이 또다시 생겨나고 있다. 구하라 남자친구 상처 후폭풍이 거세지고 있는 것이다.

이번에 며칠째 연예가의 핫이슈로 등극하며 논란이 되고 있는 구씨 남친 상처와 관련해 각종 언론 인터뷰도 나오고 있다. 남자친구로 알려진 헤어디자이너는 결국 법적 선택을 했다. 변호사도 선임하고 경찰 조사도 받겠다는 의지를 드러냈다. 그 유일한 첫 번째 증거는 폭행을 당한 장면이 담긴 ‘구하라 남자친구 상처’ 그 것이다.

구씨 남친 상처 키워드에 대한 갑론을박이 뜨거운 이유는 이 때문이다. 당초 구하라가 먼저 때렸다고 했다가 이후 남자친구가 난입해 구하라를 먼저 때렸다고 했다가 다시 ‘구하라 남자친구 상처’가 공개되면서 상황이 역전극 수준으로 변질되고 있다.

구씨 남친 상처와 함께 폭탄을 맞은 듯한 곳은 남자친구가 출연했던 예능 프로그램이다. 뷰티 프로그램인데, 이 프로그램의 진정성도 의문부호로 이어지고 있다. 아울러 구하라 남자친구 상처 사진이 과연 이번 뿐이겠느냐는, 두 사람 사이에 대한 의혹이 합리적 질문으로 이어지고 있다.

구씨 남친 상처를 보면 얼굴이 얼굴이 아닌, 말 그대로 처참한 지경이다. 구하라 측 주장이 사실이라면, 구하라 남자친구 상처 뿐 아니라 구하라 상처도 공개가 되어야 할 시점이다.

이미지 = 온라인 커뮤니티

 

주다영 이코노미톡뉴스 기자  pr@economytalk.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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