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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수 동생 '얼굴과 실명' 왜 공개 안할까? "이미 사회악"...일각 "동생도 대중 앞에"
  • 주다영 이코노미톡뉴스 기자
  • 승인 2018.10.22 0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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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다영 기자 @ 이코노미톡뉴스] 김성수 공개 소식이 온라인을 빠르게 강타하고 있다. 김성수 동생 얼굴 역시 빨리 공개해야 성난 목소리가 우리 사회 곳곳에서 제기되고 있다. 즉 김성수 동생도 이름과 얼굴을 공개하라는 분노 가득한 성토의 사운드도 각종 포털을 뒤흔들고 있다.

김성수가 이 시간 현재 인스타그램과 트위터 등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경찰이 그의 a부터 z까지 외부에 알린다고 하자, ‘당연한 결과’라며 동생까지 공개하라는 압박카드가 최고를 향해 달리고 있다. 동생도 공범이라는 주장, 경찰은 계속 부인하고 있지만 김성수 사태를 바라보는 시민들은 이러한 의견에 뜻을 모으고 있다. 시민이 경찰이라는 의미다.

김성수 사태에 이미 트라우마가 생긴 시민들은 고개를 갸우뚱하고 있다. 뭔가 수상하고 미스테리한 부분이 많다는 것이다. 당장 ‘사형을 시켜야 한다’는 주장이 설득력을 얻고 있다. 머리와 목 부분만 무려 수십차례에 걸쳐 흉기로 의도적으로 공격을 가했다는 점은 ‘심신 미약’ ‘정신 이상’ 등의 표현구로 빠져나갈 수 있는 상황이 아니라는 게 중론이다.

심각한 싸이코적 기질이 다분하기 때문에 김성수를 반드시 사회와 격리시켜야 한다는, 그리고 사형이라는 최고형을 내려야 한다고 시민들은 법을 집행하는 높은 어른들을 향해 요구하고 촉구하고 있다.

김성수 키워드가 이처럼 실검에 등극한 이유는 서울 강서구 피시방 알바 살해사건 피의자인 29살의 김씨의 신상 일부가 공개됐기 때문. 이에 대중은 여전히 김성수 동생도 ‘공범’이라며 동생의 이름과 얼굴 역시 공개해줄 것을 한 목소리로 촉구 중이다.

하지만 경찰은 김성수 동생의 얼굴과 실명을 공개하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동생을 공범으로 입건하지 않은 경찰의 대응에 대한 비난 여론이 여전함에도 불구하고 ‘김성수 만’ 피의자로 현재는 수사를 집주아고 있다. ‘방조하지 않았다’는 것이다.

한편 김성수는 오늘부터 정신감정에 들어간다. 감형 노린 가해자와 부실 대응 의혹을 받는 경찰 사이에서 김성수 사태가 어떻게 흘러갈지 주목된다. 청와대 청원은 100만을 향하고 있다.

김성수 이미지 = 방송 캡처

주다영 이코노미톡뉴스 기자  pr@economytalk.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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