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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심혜진, ‘내일도 맑음’ 막방 촬영 후 "후배들 착하고 성실하다"“착하고 성실한 후배들과 함께 연기, 밝은 에너지 많이 얻어”
  • 최노진 이코노미톡뉴스 기자
  • 승인 2018.11.01 0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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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투어테인먼트>

[최노진 기자 @이코노미톡뉴스] 배우 심혜진이 KBS 1TV 일일드라마 ‘내일도 맑음(극본 김민주, 연출 어수선)'의 아쉬운 종영소감을 아래와 같이 전했다.

"착하고 성실한 후배들과 함께 연기, 밝은 에너지 많이 얻어"

해당 드라마는 내일 2일에 종영을 한다. 극중에서 심혜진씨는 20년 전 잃어버린 딸을 잊지 못하는 모성애가 극진한 어머니이자 패션회사 수정부티크의 대표 '윤진희' 역으로 활약을 펼쳐왔다.

팔색조 연기로 작품에 몰입도를 끌어올렸던 배우 심 씨는 "121부작이라는 긴 여정이 지나고 종영이 다가왔다는 사실이 믿기지 않으며, 끝까지 작품을 사랑해주신 시청자 분들에게 감사하다"면서, "끝까지 재미있게 봐주셨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남겼다. 

이어 "착하고 성실한 후배들과 함께 연기하면서 밝은 에너지를 많이 얻을 수 있었고, 재성 오빠를 비롯한 동료 배우들과도 정말 편하게 촬영했다. 특히 우리 딸 하늬와는 실제로도 애틋한 사이가 됐다. 이번 작품으로 만난 소중한 인연들에게 모두 감사하다"면서 작품과 동료 배우들에 대한 훈훈한 애정을 보이기도 했다.

심혜진씨의 극중 역할을 통해 세련된 패션 스타일링과 시원시원한 성격, 그리고 걸크러쉬 유발하는 패션회사 대표의 면모를 완벽히 소화하면서 수많은 팬으로부터 '역시 심혜진'이라는 감탄을 불러일으켰다.

한편, 심혜진은 지난달 29일(월) 넷플릭스에서 공개된 '마음의 소리 리부트'에서 주인공 조석(성훈 분)의 엄마 역으로 분해 '원조 시트콤 요정'다운 열연으로 시청자들에게 웃음폭탄을 안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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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노진 이코노미톡뉴스 기자  nojin7@economytalk.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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