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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골 "못하는게 뭐야" 경기력도 인성도 '역대급'...“화법과 화술도 최고 기량”
  • 주다영 이코노미톡뉴스 기자
  • 승인 2018.11.01 1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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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다영 기자 @ 이코노미톡뉴스] 민 골 직후 그는 공식 인터뷰에서 ‘팬들’을 찾았다. 늘 그는 그렇듯 ‘팬’을 위한 절대적 경기를 선보이기 위해 올인한다. 그리고 손흥민 골 순간에도 ‘팬’을 향한 감사의 뜻을 드러냈다.

손흥민 골은 이 때문에 인스타그램과 트위터 등에서 뜨거운 이슈로 떠올랐다. 오랜만에 터진 손흥민 골이기도 하지만, 그의 인간성에 대한 극찬이 쏟아지고 있는 것.

손흥민 골은 그의 바람대로 ‘선물’이다. 일종의 선물인데, 쉽게 터지지 않고 있다는 점에서 그로서도 잠시 답답했을 가능성이 높다. 그런 그는 “아직 만족하지 못했다”고 했다. 하지만 손흥민 골 소식에 팬들은 ‘최고의 선물’이라며 박수갈채를 보내고 있다. 손흥민 골이 터지는 이유도 그렇다. 그는 강팀이든 약팀이든 최선을 다한다.

손흥민 골 보다 더욱 주목을 받고 있는 숨은 이슈는 남몰래 진행되는 기부 활동이다. 그는 언론에 보도된 것 외에도 숨은 기부의 주역이다. 최근 그는 육군에 기부한 사실이 외부에 알려지면서 손흥민 골 보다 더 멋진 감동을 선사하고 있다.

손흥민 골을 접한 누리꾼들은 인성과 경기력이 모두 갖춰진 친구라고 엄지손가락을 치켜 세우고 있다. 항상 겸손한 자세를 갖추고 있다는 점에서 단순히 손흥민 골이 터졌다는 데 의미를 두는게 아니라 그의 일거수 일투족을 재조명하고 있는 형국이다.

손흥민 골을 앞두고 감독은 손 선수에게 특별한 주문이 없었던 것으로 아려졌다. 이런 배려 속에서 황금 같은 손흥민 골이 터졌다. 실제로 손흥민 골 직후 그는 자신의 골에 대한 의미보다 팀의 승리에 방점을 더 뒀다.

손흥민 골 이미지 = 사이트 캡처

주다영 이코노미톡뉴스 기자  pr@economytalk.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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