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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 청년 소득세 감면, 궁금증 증폭... 그 면면 살펴 봤더니... 무엇이 바뀌었나?
  • 주다영 이코노미톡뉴스 기자
  • 승인 2018.11.28 1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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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 국세청 홈페이지

[주다영 기자 @ 이코노미톡뉴스] 정부가 중소기업의 청년 소득세 감면을 유리하게 변경해 세간의 관심이다.

이는 국세청이 어제 이에 대해 공지를 한 이후 부터다.

당국은 2018년부터 중소기업에 취직한 청년의 소득세를 감면해주는 조치로 소득공제에 대한 혜택을 넓히기 위해 문화생활에 이용한 것도 포함시켰다.

당국은 중소기업에 취직한 청년의 소득세를 앞서 삼년 규정에서 오년 규정으로 감면을 늘렸다. 또한 비율도 칠십 퍼센트에서 구십 퍼센트로 높였다.

이에 해당하는 연령도 기존 열 다섯 살에서 스물 아홉이었던 것과 달리, 서른 넷으로 변경했다. 이 경우 병역의 의무를 이행한 사람에게는 그 시기만큼 늘려준다. 단, 육년까지만 늘릴 수 있다.

또한 문화생활비에 대한 소득공제는 총월급 칠천 만원 이하 근로자가 지난 칠월 이후 신용카드로 구입한 책, 공연료에 대해 삼십 퍼센트의 소득공제율이 적용되고, 소득공제 한도를 넘는 금액에 대해서는 많게는 백 만원까지 소득공제를 받을 수 있다.

한편, 중소기업에 다니는 청년이 소득세 감면을 받으려면 국세청에 접속해 관계 양식을 내려 받은 후 내용을 기입 후 직장에 내면 된다.

주다영 이코노미톡뉴스 기자  pr@economytalk.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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