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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승원, 상습 음주운전에 네티즌 '분노'… "잠재적 살인마"
  • 주다영 이코노미톡뉴스 기자
  • 승인 2018.12.26 2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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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출처=KBS2 캡처

[주다영 기자 @ 이코노미톡뉴스] 손승원의 음주운전이 상습적이었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네티즌들이 분노했다.

KBS 등 다수 매체는 26일 오전 4시 20분경 서울 강남구 청담동 인근에 손승원이 술을 마신 상태에서 운전을 했다고 밝혔다.

사고 당시 CCTV 영상에서는 골목을 빠져나온 차량이 좌회전을 하려 맞은 편에서 오던 차량과 부딪혔다.

사고 직후 손씨는 150미터 달아 났지만 뒤를 쫓은 시민과 택시 기사들에게 가로막혀 붙잡힌 것로 알려졌다.

지난 9월 음주 운전으로 이미 면허가 취소된 손승원은 무면허 상태로 운전했으며, 당시 혈중알코올 농도는 0.206%였다.

이에 네티즌들은 "amyt**** 세상에 음주운전이 세번이나 앞에걸렸는데 또? 이시끼는 사람아니네 예비살인자지" "cool**** 면허취소 상태에서 그냥 운전도 어처구닌데..취소 상탠데 또 음주운전? 그냥 나쁜시키네" "hyun**** 누군지도 모르지만 악질 음주 운전자내 잠재적 살인자" "deok**** 와 진짜 잠재적 살인자 무섭다... 벌써 3번째래"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경찰은 손씨가 도주 혐의를 부인하고 전과가 많아 윤창호법을 적용해 구속영장을 신청하기로 한 것으로 알려졌다.

주다영 이코노미톡뉴스 기자  pr@economytalk.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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