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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성, 장시호와 불륜설에도 꿋꿋하게 지켜왔는데… 무너진 가정
  • 주다영 이코노미톡뉴스 기자
  • 승인 2018.12.27 1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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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출처=김동성 인스타그램 캡처

[주다영 기자 @ 이코노미톡뉴스] 장시호와의 불륜설에도 가정을 지켜왔던 김동성. 하지만 결국 단단했던 가정의 울타리는 무너지고 말았다.

장시호는 최순실 게이트가 있었던 지난해 3월 법정에서 "김동성과 교제한 사실이 있다며 "그가 살던 집에서 짐을 싸서 나와 최순실 집에 머물려 같이 살았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김동성은 이는 사실이 아니라고 적극 부인하며 아내와 다정한 사진을 인스타그램에 공개하기도 했다. 

이렇게 불륜설에도 단단하게 지켜왔던 가정은 부부가 떨어져 지내면서 금이 가기 시작한 것으로 보인다. 

27일 김동성은 스포츠서울과의 인터뷰에서 자신이 코치 일로 인해 멀리 떨어져 지내게 되면서 관계가 소원해지기 시작했다며 이혼한 사실을 인정했다.

그는 아내와 재산이나, 양육권 문제 등을 원만하게 잘 합의, 대화로 모든 것을 해결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김동성은 2004년 오 씨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주다영 이코노미톡뉴스 기자  pr@economytalk.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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